2013.10.23.1259hrs - 소니코리아, QX시리즈 (QX10 , QX100) 출시



소니코리아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신개념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100과 QX10을 선보이고 있다.

QX100은 1.0타입 대형 이미지 센서로 2,020만 화소와 F1.8 칼자이스 렌즈 등 프리미엄 성능을 탑재했으며, QX10은 광학 10배줌 G렌즈로 1,820만 화소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가격은 각각 58만 9천원, 28만 9천원 이다.



by 斑鳩 | 2013/10/23 13:00 | Dilettante life | 트랙백 | 덧글(3)

2013.09.05.1022hrs- 소니, VAIO® Fit multi-flip™ PC 공개






-운영 체제 : Windows 7 및 Windows 8 프로

-디스플레이 : 13.3 인치 풀 HD (1920X1080), 14 인치 풀 HD (1920X1080) 풀 HD 이상 15.5 인치, 해상도까지 (2880x1620)

-10 점 전기 용량 접촉 스크린

-프로세서 : 최대 인텔 코어 I7-4500U에

-그래픽 : 인텔 HD 그래픽 4400, 인텔 HD 그래픽 4400 또는 NVIDIA 지포스 GT 735M 2기가바이트 (VAIO 15A)

-메모리 : DDR3L SDRAM 최대 1600 MT / s의 최대 16 GB (VAIO 15A)

-스토리지 시스템 : SSD 최대 512기가, HDD 1TB 또는 512기가바이트 (VAIO 14A와 VAIO 15A)SSD

-디지털 펜 (VAIO 14A와 VAIO 15A 선택 사양)

-매트릭스 8 메가 픽셀 후방 카메라≪ExmorRS≫와 자동 초점 (VAIO 13A)

-매트릭스≪EXMOR R≫와 전면 웹캠 고화질

-ClearAudio와 스테레오 스피커 +

-WLAN IEEE 802.11a/b/g/n을, 블루투스 4.0 + HS;

-USB (1 개)의 USB 3.0 충전기, USB 3.0 (1 개, VAIO 15A 포함 - 2 개) 출력 HDMI, 슬롯 SD, 이더넷 (VAIO 14A와 VAIO 15A)

-센서 : NFC, 가속도계, 자이로 스코프, 디지털 나침반

-백라이트 키보드

-크기 : 325.4 H223, 4h14, 3-17, 9mm 336.1 H233, 5x17, 9-19, 7mm 377.1 mm X 253.8 mm X 17,9-19,9

-무게 : 1.2 kg, 1.8 kg, 2kg




평 : 소니에서 대단한 물건을 내놨군요. 역시 소니입니다.

문제는 역시 가격. 가격. 가격이겠지요.

게다가 바이오 듀오 11 , 13 , 바이오 프로 내놓은지 반년만에 벌써 이런 물건들을.... 팀킬류 甲 이 되가는군요.


요새 소니는 정말 VAIO 하고 XPERIA 에 힘을 주는 느낌이 물씬 났덤 IFA 2013 이었습니다.


by 斑鳩 | 2013/09/05 10:26 | Dilettante life | 트랙백 | 덧글(1)

2013.06.26.2041hrs - 맨 오브 스틸 3D IMAX 관람기





[ 그냥 말이 필요없었다. 수퍼맨 리턴즈는 잊혀질만한 퀄리티였다. ]



새벽 3시에 왕십리 IMAX 로 예약을 해서 드디어 생에 처음으로 IMAX 영화로 선택한 맨 오브 스틸.

라인업도 꽤 화려하고, 프리뷰만 보고도 제법 소름이 돋았던 터라 무심코 친구들의 예약행렬에 탑승했습니다.

결과는 안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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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체험했던 IMAX 는 신세계였으며, 무엇보다도 정말 놀랍도록 튀어나오는 원근감과 초 대형 스크린이 완벽하게 안경안으로 들어오는 그 느낌, 시작부터 끝까지 제대로 된 액션은 새벽 3시임에도 불구하고 잠을 못자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늘 말하던 명대사 "감히 니가 우리 엄마를 위협해!?" 는 그냥 웃음만 나올정도로 대사가 애매하게 웃겼습니다. (ㅋㅋㅋ 하고 좀 웃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대기권 돌파하는 안드로메다 액션 (...) 의 스케일에 그냥 입다물고 집중해서 볼 뿐이었으니, 이만한 오락영화가 어딨나 싶었을 정도로 크게 만족하고 봤습니다. 영화표가 아깝지 않으니 2만원 내고서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었지요.


이 영화 놓치고 그냥 OCN 이나 수퍼액션 나올때보면 정말 감동 더럽게 없겠다 (...) 라는 느낌이 들었으니까요.


꽤나 솔직한 소감이라면 뭐 제법 퀄리티를 크게 살렸다. 로 가볍게 정리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

스토리는 누구나 간단하게 알정도로 예고편이 많이 공개 되었으니 액션을 위주로 감상하는게 포인트라면 포인트입니다.



by 斑鳩 | 2013/06/26 20:49 | Dilettante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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