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습니다.

[작성일자 2007.04.23]

시스킨의 블로그에서 멋대로 조낸 빼왔습니다.

http://siskin.egloos.com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보면 반드시 할 것.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 wjsgidduf. 그냥 한글로 쓰면 내 이름이 된다. 코흘리개 꼬꼬마 초딩시절때 만든건데 벌써 10년이 지났다.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天地開闢 . 그외에 DJ MAX Portable 2 벨소리 6종외에 기타 skm 확장자로 1분이상 벨소리 20여개.

★대기 중 화면은?
-> 일러스트 25장. 나중에 이제 gif 로 변환시켜볼까 생각중이지만 귀찮다.

★Impossible? 안 돼?
-> Impossible.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 소주 알러지가 있다. 소주는 갖다대는순간 바로 구역질이 나올정도.
-> 칵테일은 매우 좋아함.



★좋아하는 술 종류는?
->깔루아 밀크 , 블루 사파이어
->스트로베리 정글도 있었는데 그건 거의 딸기 쉐이크.



★술마시고 실수한 적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없다. 술을 애초에 못하므로 주량절제는 내 스스로에게 엄한편.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말이 평소보다 템포는 루트 제곱근 2 로 상승하면서 기분이 살짝 좋아진다. 허나 그런기분으로 집에가서 잠자면 더워서 잠이 안온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 오락실 투어 , 방랑벽으로 인한 나돌아다니기 , 일광욕 , 거의 대부분 집에서 오락.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 그냥 단정한 스타일. 세간에서는 귀두컷이라고 욕한다. 난 요란한 머리가 싫을뿐이다.



★당신의 승부용 옷은?(=승부용이란 단어는 대체 뭐로 대처해야되나 매번 고민하고 매번 그냥 쓰네..)
-> 셔츠 + 활동편한 바지.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
-> Smoking is My Skill . 늘 종류가 자주 바뀐다. 레종부터 시작해서 블랙데빌.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20살 이후. 초중고시절은 지포기름 다 붓고 불쏘시개.



★자주 하는 말버릇은?
-> 어설픈 개그맨 놀이.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
->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많다. 내 윈엠프 리스트의 1/3


★곡명은?
-> 에픽하이 - 선곡표
-> 장리인 - Timeless

그 외에는 요즘 잘 기억이 안난다.




★그 이유는요?
->피처링을 ZIO 사마가 하셨고 에픽하이의 노래이므로 무조건 완소다. 힙합을 대중적으로 정말 잘 녹였다고 생각한다.
->보컬의 애절함이 가히 굿이다.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아니요. 내가 좋아하는건 거의 바뀌지 않고 남에게 내가 좋아하는걸 추천해서 기어코 내가 좋아하는것을 같이 좋아하도록 바꿔버림. 자랑은 아님.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두번 이상한다는 소리는 이 바톤 자체가 약간 무개념을 내포한다는 뜻인가요? 정말 으리으리한 펜션집에서 살고싶습니다. 산토리나 가서 따뜻한 바람 맞으면서 말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적어도 건방지지는 않은 부잣집 도련님.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 제가 그냥 오지랖만 넓어서 이성인 친구만 전화번호부의 1/3 입니다. 뭐, 연락이 잘 안되니 폼인가?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 있음. 우정 -> 바람 으로 변하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하므로.



★왜 그렇게 생각해요?
->왜긴요, 남자와 여자끼리 뭐 우정도 없으면 무조건 모텔이나 가라는건가요? 초등학생들도 그럼 모텔가겠군요[!]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 아주 대담하게 스킨쉽을 해올때. 그게 설령 의도한것이던 의도하지 않은것이던.
->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이상하게 귀엽다라는 취급받을때. 동생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가.



★이성의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 특이하게도 "웃는 얼굴". 그냥 가볍게 풋 웃고 다시 얼굴이 보통 표정으로 돌아온다면 그 이성은 나에게 관심이 별로 없다는 소리와 마찬가지다. 나 또한 그런사람을 위해 미친듯이 웃겨줄 이유또한 없다.
->정말 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재밌다고 하면서 같이 어울리고 즐겁게 놀수있는, 그런 이성이 제일 좋다. 그렇다고해서 남자처럼 투박하게 나가는 이성은 역시 다메. 오히려 정말 윗 조건과 함께 동양적인 여성상에 가까운 사람이 더 좋다.
->필자는 그리고 올림머리나 비녀 꽃은 이성에게는 정말 매우 약하다. 머리까지 적당히 길다면 매우 OK . 십중팔구 "뻑이간다."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긴 머리가 가슴~허리까지 올 정도의 아름다움이 보이는 여성.
->물론 옷도 깔끔하게 입으면 더 좋겠지요.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아까 위에서 다 이야기 했지만, 가볍게 장난도 칠 수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외모에서 환하게 웃는 낙천적인 성격.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거의 인생살면서 필수 불가결이지만 싸움 일으킬 시간에 교제상대나 결혼상대에게 키스를 하는것이 더 빠르다.




★지금 배고파요?
-> 네, 아침해장을 못했거니와 미니 데니쉬 페스츄리만 먹었거든요.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인터넷 친구들이 모여서 오후 7시 ~ 아침 7시 까지 버닝한 일
->목적 달성의 쾌감.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내 한계를 뛰어넘는 게임실력이 연달아 터질때.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애들하고의 말싸움질.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어딘가를 힘겹게 갔는데 헛탕치거나, 매우 손꼽아 기다렸던 약속이 단 1시간만에 "파토" 날때.
->막말로 약속 상대방이 갑자기 깨버리면 그 기분은 거의 살인충동이 일어날정도로 난 잔인하다.
->물론 내가 먼저 약속 깰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다음에 어디서 만날지 날짜와 시간을 철저히 정한다.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 내 글설리의 실력과 , 하고싶은말 다하는곳과 , 자랑하는 곳 , 또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곳 , 욕바가지를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 하지만 자랑하는곳이라는 생각이 90% 다. 내가 좀 원래 잘난체를 되게 좋아한다. [?]



★지금 하고 싶은 일은?
-> 집에가서 발닦고 던파 아니면 잠.



★시력은?
->-0.09 . 곧 있으면 -1.0 된다지만 안경 돗수가 +2.0 짜리라 안경 시력은 아직도 1.0 . 전방 50m 물건은 정확하게 파악할수는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네. 조만간 여의도 공원가서 인라인 타면서 출사할거에요. 헤드폰까지 낀채라면 다들 "저런 볍신 쯔쯔" 라고 욕하겠지만 바람 맞으면서 사진찍는 그 기분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라 그래요.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교통카드,신분증,학생증(!?),GS IC 카드,헌혈증 9장 , 체크카드 , 부적.
->덤으로 제 지갑은 블리자드 엔터테이먼트 지갑.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없음. 가난에 찌들어 옛 애인에게 장미 한송이 못사줬던 그딴 철면피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음.
->심지어 변변한 악세사리점의 싸구려 커플링도 못맞췄던 시절만 생각하면 집안 대대로 내려온 가난함과 무능함에 피눈물만 쏟아지며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
->하지만 그게 되레 정효과가 났는지 지금은 모든 멀티미디어 라이프를 영위하는중.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하고싶은것보다 오히려 사랑을 받고 싶을정도.
->잘난거 없는건 아는데, 난 이기적인 녀석이다. 하지만 받았으면 언젠간 보답한다. 그게 설령 내 능력이 오래걸릴지라도.
->사랑을 한다면 난 불같을것이다. 그만큼 꺼지는것도 빠를것이다.



★최근에 즐기는 일은?
->키보드 워리어 , 마우스 워리어 , 게임 , 네오플 유저 항의 간담회 주최 준비중 , 칵테일 쫄깍쫄깍 퍼마시는중 , 오락실가서 뿅뿅질 하는중 , 전국 아케이드 기록 위해 도전중



★하루 수면 시간은?
->푹 쳐자면 12시간. 요즘은 6~8시간. 허나 밤샘을 요즘따라 자주한다.




★좋아하는 색은?
->Black & White
->이거만큼 깨끗하고도 더러운것이 없다. 단순히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다만 관점을 뒤집어서, 블랙이 깨끗하고 화이트가 더러움이다.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없다. 빌어먹을 아버지에게 적어도 제육볶음 소주로 비린내 없애서 직접 해먹었던때가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이었다.
->하루는 친구네집에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친구네 집의 남은 짤짤이 반찬으로 비빔밥을 해먹었는데 한 친구녀석이 내 비빔밥 맛을 보고는 쉬고 계시는 어머니를 불러서 어머니와 같이 비빔밥을 먹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벌어짐.


★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IM - 8100 SKY .  스카이만이 진정 간지 휴대폰이다.
->삼성 독창성도 없는 , 대중성만 노린 울트라 에디션 버려버려. 개인적으로 삼성은 디자인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 -_-;
->오죽하면 우리집에는 "삼성" 제품이 단 1개도 없다. 삼성껄 사느니 LG 껄 선호했다. 심지어 LCD 모니터 패널도 LG껄로 샀다.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산토리나. 그곳이 진정 꿈의 낙원이다.
->파란색과 하얀색의 완벽한 조합은 가히 추억이 뭔지를 제데로 보여준다.



★좋아하는 동물은?
->시베리안 허스키. 슈나우저.
->시베리안 허스키는 크게 성장하면 북실북실한 털 때문에 귀여워서 뒹굴거릴것 같고, 슈나우저는 이상하게도 집사풍의 멋쟁이 신사 이미지가 풍기는듯 해서 좋다. 입주위에 난 털이 꼭 콧수염을 연상케 하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더 인기 있는 애완견. 털 관리도 쉽다.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롯데리아 2년 , 수제 정통 초밥집 1년 , 피시방 현재 1년 2개월 진행중.
->이렇게해서 3년동안 총 번게 2000만원 정도인데 그게 다 어디로 갔을까?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대한민국 버리고 산토리나로 국적 변경후 디지털 물품 다산다음에 거기서 영구적으로 짱박고 산다.
->아, 심심하면 잠깐 3일체류로 와서 친구들 만난다음에 친구들도 산토리나로 꼬셔버린다.
->(죄송합니다. 요즘 인생이 막장이라 :S)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오리온 초코칩쿠키. 초코칩이 없다고 욕하지만 우유하고 같이먹으면 그거만한 본좌가 없다. 다이제는 목이 메여 미칠지경.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오늘보다는 조금 더 1% 라도 재밌고 즐거운 나날. 즐거운 나날을 기대해야 자기 자신이 좋은거다.



★최근 어때요?
->다리아프고 , 쳇바퀴 패턴이고 , 여의도 공원가서 미친듯이 달려보고싶다.
->담배 한대 피면서 여유롭게 1시간을 뻐기면서도 경치 좋고 낮 12시의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곳을 미친듯이 가고싶다.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동인지. 감사. (.......)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내가 알고있는 사람 모두 다 소중하지만 그중의 일부는 찢어 발겨 죽여도 시원찮은 놈들이 몇 있음.
->대표적으로 초중고 시절때 뭣도 모르고 반에서 깝죽거리던 놈들.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 우리 PC방 매니저님. 아.... -_- 이 비전없는 대답이란.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 추덕스럽고 옷탁후 기질이 딱 보이는 안경잽이. 그래도 뭐 난 좋아하는 사람이 날 조금이라도 좋게 봐주길 이라는 망상에 빠져산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라면, 그냥 꼭 안아 줄래요.



★『우째서?』
-> 소중하니까,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으스러지도록 안아줘도 떨어질것 같은 불안함에.
-> 어린시절의 추억덕에 나는 더욱더 유아틱하다.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 왠일로 기분좋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약속이 잡혔는데 그 사람과 정말 기분 좋게 데이트를 하다가 그녀가 나를 좋아한다고 했을때.
-> 집안의 모든것이 사라지거나 파괴되었을때. 특히 내가 소장하고 있는 물품들.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모니터, 노트북형 키보드 , 로지텍 MX510 , 브릿츠 3100S , 아로마 젤 방향제 ,프로게이머인마냥 거북목자세로 앉아있는 비참한 나.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오토보쿠. 최근에 정말 최고로 치부하지만 인생 통틀어서 최고라면 역시 마호로메틱뿐.
->어머니의 존재가 얼마나 대단한가를 알려주기도 한 애니라서 내 막장인생에 가장 큰 깨달음을 줬던 애니.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이 문제는 생략한다.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왠지 화포가 풀리고 할말 다해서 시원허다.



★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
->건슈팅 게임 전국구 먹는거. 트릭(함정) 만 외우면 전국기록 개껌이다. 기다려라.



★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
->A와 B가 이야기하는데 A와 B가 모두가 다 아는 C를 깔때.
->돈없는데 곤란한 부탁 하루 좽일 하는 사람. 특히 돈문제로 24시간 내내.
->내 단점을 가차없이 자기 기회로 역이용해 쳐먹는 땡모씨 블로그 의 예제처럼 남의 불행을 지 기회로 엿바꿔 쳐먹는 것들.
->내가 사람과 어울리는건 스스럼 없지만 이 조건에서 "예절" 은 기본으로 소장하고 있어야 한다.



★ 애완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 있다면 애정을 담아 소개해주세요y//y()
-> 안키우는데 어찌 애정을 담습니까.



★존경하는사람을 한사람 부탁합니다:)
-> 글쎄요. 요즘엔 없네요. 머엉....... 애니 캐릭터라고 하면 옷탁후라고 놀릴테니 KIN :P



★문답에 대한 감상이 어떠신가요?
->꽤 신선한 떡밥이었구나. 재밌었다. 정도.



★갖고있는 물건중 가장 소중한 물건이있다면? 어째서 그런가요?
->컴퓨터,PS2 . 누가보면 저 옷탁새끼라고 하겠지만 알바 3년 내내 하면서 드디어 딱 한번 내손으로 조립해보고 산 컴퓨터 , 21년만에 콘솔 오락기로 초딩시절때 눈치봐가면서 오락했던 굴욕세월 씻을수 있어서 참 좋았다.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 모든 책을 기준으로 한다면 스이게츠 비주얼 팬 북 [19禁]
-> 닭치고 예쁘면 장땡 [....]


★지금 가지고 있는 책 중 가장 오래된 책을 소개해 주세요.
-> .. 가장 오래된 책이라..... 졸업장과 앨범은 불태워서 없애버린지 오래이니 처음으로 샀던 NT 노블인 키노의 여행 1권.
 
★현재 PC에 저장되어있는 19금물의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 나도 남자이긴 남자인갑다. 딱잘라서 CG,동인지,AVI 다합치면 14G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뒤에는 새로운 질문을 하나 만들어주세요.


★너무나도 열이 받는 상황일때 여러분은 "어떤 욕" 을 즐겨씁니까?

->전 최근에 욕이 하나 더 생겼는데요.
->"네녀석의 내장과 머리를 전기톱으로 갈아주마." 잔인해서 자주 씁니다 ^-^)b 요즘 병설 찌질들이 워낙에 많이보여서요.
->까칠까칠해도 욕을 쓰실때는 "야이 개나리야" 로 순화주는건 필수.




By. 斑鳩 - Line Crows.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斑鳩 | 2007/04/23 15:25 | Diary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linecrows.egloos.com/tb/1625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