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1일
CET. ( Cocktail & Ez2dj & Task )
어제 Ez만 줄창 10판 정도 판듯 싶다.
성과 0. 하도 많이 해서 그런지 요즘 이제 상승의 기미도 슬슬 줄어들었나.
소울 디스트릭터 노멀도 막판 3연타 올케쿨 치는거 빼면 점수도 안오른다.
뭐 5년만에 -2 깼다는 것만으로도 내 ez역사에서는 왠지 캐감동 쥘쥘. 손가락 볍신만 빼면 뭐 거기서 거기인가.
.........
2일전에 siskin 녀석에게 술을 사주려고 불렀다.
M2U 도 부른다고 했다.
나야 뭐 좋았긴 했지만 말이다 :>
뭐 덩달아 Kriz 도 팝픈하러 간다고 하면서 나에게 먼저 연락하더라.
M2U , siskin , Kriz 과 고기도 먹으면서 신나게 떠들고. 문자테러하고.
고기값을 분담하자는 말에 OK 했지만 갑부 siskin 이 쏴버려서 내가 난감해진 상황이 연출되어버리자 결국 샤바샤바 해서 내가 칵테일 2명분을 쏘기로 쇼부.
뭐 어찌보면 당연한거다. 내가 사기로 한건데 난 고기값도 못냈다 OTL
말일시즌이 웬수지. 늘 경빈이한테 고맙기만 하다. 맨날 얻어먹기만 하니까.
Kriz 는 바를 안간다고 하다가 팝픈 좀 더 하고 간다고 하길래 셋이서 칵테일바가서 여러모로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고보니 찍은 사진이 없네. 나 사진찍는거 취미에 맞긴 맞는건가.
괜히 "니꺼 물파스 써 5700원짜리" 가 조금 안습해진 상황.
siskin 한테는 여러모로 미안하기만 하고. (밥도 그렇고, 말싸움 있는것도 그렇고.)
M2U 는 헤드헌팅 좀만 더 하면 업체 차려서 독립해도 되겠고 :>
난 뭐지 -_-...
사진작가,게임아티스트,유명공대생,일류대학생(엄친아,엄친녀), 심지어 게임 고수까지.
내가 알고있는 사람은 다 많고, 죄다 유명한 사람들인데.
게다가 더 무서운 사실은 자기 할거 다하면서 게임까지 잘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거. [......]
게다가 난 뭐 인맥빨로 친구 사귀는 듯한 이미지도 있어서 괜히 욕바가지만 처먹는거 아닐까 싶다. 그냥 말이 잘 통하는 사람과 재밌는 사람과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사람과는 거리낌 없이 친해지려는것 뿐인데.
나는 "수습, 정보수집 기자. 이름 석자 못올라가는 인턴."
... 배우는게 더 많지만 왠지 점점 생각하면 억울하기도 하다.
그렇다고 때려칠수도 없다. D-120 도 있고 , 이것도 나의 이력서에 하나 소중하게 채워 질 테니까.
.........
우리집에서 잠자고있는 니콘 쿨픽스 5700...
괜히 소니 F717 이나 828로 바꿀까 고민중이지만 D-120 이니 헛소리.
아직도 수동모드 조작하는건 귀찮다. 그렇다고 해서 똑딱이 쓰기는 더 싫다.
아는 친구놈이 msn 으로 그러더라.
"카메라는 간지 포스가 풍겨야돼! ㅋㅋㅋ 나봐라~ EOS400D 굿쫩~!"
이런 10할 녀석을 봤나.
그럼 카메라 없는 사람은 "광선검 없는 다스베이더냐?"
뭐, 요즘 친구들이 이상해지고있다 -_-..........
PC방 매니저님도 "니 친구들 다 왜그러냐."
괜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나때문에 친구들이 욕바가지 먹는 느낌.
귀 간지럽다고 나 때리지는 말것 :<
..........
집에가자마자 팀장님이 MSN으로 GRYB 의 BS 센스를 보여주길래 느낀거 하나.
"암만 우회전이나 좌회전 해도 그게 그거구나."
눈보라팀 (블리자드) 진짜싫다. 스타크래프트2 떡밥 던지냐.
덕분에 아침 PC방 알바 지각. 하하하하하. 김X신 팀장 저주할꺼야 아오 :@
"야! 빌 로퍼 이 십색기(十色基)야!!"
성과 0. 하도 많이 해서 그런지 요즘 이제 상승의 기미도 슬슬 줄어들었나.
소울 디스트릭터 노멀도 막판 3연타 올케쿨 치는거 빼면 점수도 안오른다.
뭐 5년만에 -2 깼다는 것만으로도 내 ez역사에서는 왠지 캐감동 쥘쥘. 손가락 볍신만 빼면 뭐 거기서 거기인가.
.........
2일전에 siskin 녀석에게 술을 사주려고 불렀다.
M2U 도 부른다고 했다.
나야 뭐 좋았긴 했지만 말이다 :>
뭐 덩달아 Kriz 도 팝픈하러 간다고 하면서 나에게 먼저 연락하더라.
M2U , siskin , Kriz 과 고기도 먹으면서 신나게 떠들고. 문자테러하고.
고기값을 분담하자는 말에 OK 했지만 갑부 siskin 이 쏴버려서 내가 난감해진 상황이 연출되어버리자 결국 샤바샤바 해서 내가 칵테일 2명분을 쏘기로 쇼부.
뭐 어찌보면 당연한거다. 내가 사기로 한건데 난 고기값도 못냈다 OTL
말일시즌이 웬수지. 늘 경빈이한테 고맙기만 하다. 맨날 얻어먹기만 하니까.
Kriz 는 바를 안간다고 하다가 팝픈 좀 더 하고 간다고 하길래 셋이서 칵테일바가서 여러모로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고보니 찍은 사진이 없네. 나 사진찍는거 취미에 맞긴 맞는건가.
괜히 "니꺼 물파스 써 5700원짜리" 가 조금 안습해진 상황.
siskin 한테는 여러모로 미안하기만 하고. (밥도 그렇고, 말싸움 있는것도 그렇고.)
M2U 는 헤드헌팅 좀만 더 하면 업체 차려서 독립해도 되겠고 :>
난 뭐지 -_-...
사진작가,게임아티스트,유명공대생,일류대학생(엄친아,엄친녀), 심지어 게임 고수까지.
내가 알고있는 사람은 다 많고, 죄다 유명한 사람들인데.
게다가 더 무서운 사실은 자기 할거 다하면서 게임까지 잘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거. [......]
게다가 난 뭐 인맥빨로 친구 사귀는 듯한 이미지도 있어서 괜히 욕바가지만 처먹는거 아닐까 싶다. 그냥 말이 잘 통하는 사람과 재밌는 사람과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사람과는 거리낌 없이 친해지려는것 뿐인데.
나는 "수습, 정보수집 기자. 이름 석자 못올라가는 인턴."
... 배우는게 더 많지만 왠지 점점 생각하면 억울하기도 하다.
그렇다고 때려칠수도 없다. D-120 도 있고 , 이것도 나의 이력서에 하나 소중하게 채워 질 테니까.
.........
우리집에서 잠자고있는 니콘 쿨픽스 5700...
괜히 소니 F717 이나 828로 바꿀까 고민중이지만 D-120 이니 헛소리.
아직도 수동모드 조작하는건 귀찮다. 그렇다고 해서 똑딱이 쓰기는 더 싫다.
아는 친구놈이 msn 으로 그러더라.
"카메라는 간지 포스가 풍겨야돼! ㅋㅋㅋ 나봐라~ EOS400D 굿쫩~!"
이런 10할 녀석을 봤나.
그럼 카메라 없는 사람은 "광선검 없는 다스베이더냐?"
뭐, 요즘 친구들이 이상해지고있다 -_-..........
PC방 매니저님도 "니 친구들 다 왜그러냐."
괜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나때문에 친구들이 욕바가지 먹는 느낌.
귀 간지럽다고 나 때리지는 말것 :<
..........
집에가자마자 팀장님이 MSN으로 GRYB 의 BS 센스를 보여주길래 느낀거 하나.
"암만 우회전이나 좌회전 해도 그게 그거구나."
눈보라팀 (블리자드) 진짜싫다. 스타크래프트2 떡밥 던지냐.
덕분에 아침 PC방 알바 지각. 하하하하하. 김X신 팀장 저주할꺼야 아오 :@
"야! 빌 로퍼 이 십색기(十色基)야!!"
By. 斑鳩 - Line Crows.
# by | 2007/05/01 09:31 | Dia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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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으음. 우선 스킨님께 감사하다고 하고 싶고, 안그래도 저 재미 없는 사람인데 평소보다도 재미 없는 사람으로 비춰졌을까봐 두려웠습니다;
3.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빛날 수 있는 가치를 하나씩 갖고 있다고 봐요. 저는 제 글쓰기 실력 보면 기자하시는 너부리형이 대단해보이는걸요; (휴... 근데 내 이야기가 빠진 것 같아 다행이다...)
4. 근데 확실히 카메라는 쓰는 사람의 내공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내공이 대단한 사람의 사진은 똑딱이라고 할지라도 강하고 내공이 없는 사람의 사진은 제아무리 EOS라고 해도...
5. 정말로 5월 19일에 발표할까... 그런 의아함만 들고 있습니다.
뭐 생각해보면,나도 이도저도 아닌 인생을 살아가고있구나.
하아...
글은 쓰다보면 는다. 글 쓰는 방법은 어렵지않지. 정 뭣하면 msn 으로 연락주면 몇가지 방법은 알려주마.
키드 - 3일 ㅇㅋ?
공감.. -_-b
요즘은 뭐 아무나 다 뽀대난다고 DSLR 들고 다니려고 발악질이야.
최근에는, 400D 들고 다니면서 깝친다는 녀석의 사진을 보았는데. 완전 발로 찍은 사진이더만.
그리고, 크리즈님. 참고로 내공이 없어도 돈만 있으면 렌즈빨로 어느 정도 가능하긴 함.
물론 렌즈빨로 버티는데는 한계가 있으니 내공이 더 중요하긴 하지.
1Ds Mark-II라던가 얼마전에 나온 Mark-III 정도는 되어야 '우와 멋지다!'라는 소리를 듣지.
어디서 깝치려고..
어차피 세자리수인 300D, 350D, 400D는 차이가 거의 없으니까, 나도 입문용으로 300D 샀던거고.
400D는 솔직히 돈 아까워서 못 사겠음.(물론 돈도 없고.)
손으로 사진 찍어도 발로 찍은것처럼 나오는, 단순히 '셔터질'만 하며 뽀대 따위 중요시 하는 것들은 DSLR 들고 다닐 자격 없음.
그 친구 녀석이 만약 그런거 중요시한다면서 번들렌즈 들고다니면 졸라 난감.
그 녀석이 '400D + 번들렌즈 + 쓸데없는 자신감' 조합이라면.
조용히 모터쇼 한번 데리고 갔다 와라.
세상 물정 단번에 파악하고 조용해질걸.
-니네 매니저님 본 적 없으니 난 아님. 어쩐지 최근들어 귀가 굉장히 간지럽다 느꼈느데..
'아직도 수동모드 조작하는건 귀찮다. 그렇다고 해서 똑딱이 쓰기는 더 싫다.'
-이건 쓸데없는 고집이다. 차라리 못 쓸거 같으면 그냥 똑딱이로 넘어 가라. 실력이 없다면 똑딱이로 찍은 사진이 더 잘나와.
그리고 미안한거 알면 반성 좀 하고.
단순한 말싸움때문에 화난거 아니니까 잘 생각 좀 해보시라고.
또. 입대 날짜 잡혔다고, 쓸데없는데 돈 쓰지 말고.
칵테일바는 니가 쐈으니 쌤쌤이고 다음에 니가 거하게 한번 쏘면 된다.
군대 들어가기전에 한번 다 같이 모여서.
너부리 다굴까자.
나같이 게으르고 몸 약한 사람은 어디다 쓸까나 'ㅠ')~
라는 게 평소 생각이긴 하지만 뭐... 열심히 살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