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3일
2007.05.03 :: bop bop bop's - chick's chick's .
1. 눈 밑의 다래끼 (다크서클) 이 진해지고 있다. 수용아. 이제 너랑 동지다.
2. 역시 아침 8시 부터 밤 12시까지 모니터 보면 이렇게 된다.
3. 나는 왜이렇게 수염나는게 지저분하게 나지.
4. 그래도 이번주는 약간 들뜨는 주간일듯 하다. 게임 패치에, 아는 사람들도 보게되고. 약간은 기다림의 결과가 나타나는 순간.
5. 역시 이현우만큼 멋지게 사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솔로 No.1 대표격이랄까.
PS : CW 갈 여력이 부족하다. 젠장.
2. 역시 아침 8시 부터 밤 12시까지 모니터 보면 이렇게 된다.
3. 나는 왜이렇게 수염나는게 지저분하게 나지.
4. 그래도 이번주는 약간 들뜨는 주간일듯 하다. 게임 패치에, 아는 사람들도 보게되고. 약간은 기다림의 결과가 나타나는 순간.
5. 역시 이현우만큼 멋지게 사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솔로 No.1 대표격이랄까.
PS : CW 갈 여력이 부족하다. 젠장.
By. 斑鳩 - Line Crows.
# by | 2007/05/03 09:21 |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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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들이 죄다 팬시와 회지를 새로 쭉쭉~! 쭉쭉~! 뽑아내는데 난 그럼 "아랐따아~~~~~~~~~~~~~~~~~~~" 이럴 수도 엄꼬 'ㅠ'
우리의 한당씨는 절대로 이길 수 없음.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모니터 쳐다보고 있는 나는 뭐냐?
다래끼하고 다크서클하고 같다고 누가 그러든.
난 처음 듣는 이야긴데,
다래끼는 염증이고 다크서클은 그냥 거무스름하게 변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