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4 :: 눈도 아프고... CW에...


[그냥 사진 재탕.]


만성피로에.. 누가 우루사나 아로나민 사먹으라 하는데 이번달 월급 정확히 -10 만원. (마이너스 - 10. 완전 공포)

뭐 어쩌라는거야. 우루사가 뉘집 철수이름이냐고. 100캅셀에 4만8천원이다더라. 

그렇게 걱정되면 사줘보든가. msn 으로 대충대충 위로해준답시고 나는 늘 "아 난 조낸 괜찮삼" 이러는 철인 280호냐고.  이녀석은(이 여자애는) 왜이렇게 가식적인지 원...

전부다 겉걱정뿐.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은 거의 0명. 이게 다 업보라는거라고 친구놈이 말해주더라.

음........ 8월달에 거무잡잡한 백수놀이를 즐겨볼까. [...... 뭐 병시나!]



아.. 이럴때 기댈곳은 컴퓨터가 아닌 사람이어야 하는데.

뭐 그래도 요즘은 컴퓨터 1~2시간 하다가 골아떨어지는 나를 자주본다.

눈보라팀도 참 十色基 들같고..




이래저래 나에게 불어오는 2007년의 정해년 봄바람은 "시원찮고..." , 일은 일대로 하나 둘씩 꼬이니...

... 여튼 엄살떠는 斑鳩 .


코믹에서 민트쵸코 누나 케이크나 조그만거 사다줘야겠다. 돈이나 슥슥 구해봐야지..

아, 그런데 내가 친구들에게 저지른 업보가 10원짜리라서 구할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다 -_-) 저금통 까야지 (...)

여튼 나날이 힘든 PC방 알바 + 어시 의 일상.

개인적으로 한 친구놈이 대단히 많이 부럽다. 분당갑부.


By.斑鳩 - Line 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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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斑鳩 | 2007/05/04 10:40 |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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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_KID at 2007/05/04 17:16
분당갑부...하아.부럽군하
Commented by FS_skin at 2007/05/06 05:07
부러워하지마라, 너도 충분히 가능하다.
Commented by KriZ at 2007/05/06 21:16
돈 어느 정도 모이면. 피로회복제라도 하나 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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