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9 :: 의지

의지와 끈기를 포기하면 자신의 일상이 망가진다.

라고 누군가가 말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내 생활보면 공감간다.

와. 이 말 해준사람에게 고맙다. 덕분에 오늘 일 열심히 하는중.

매니저님이라던지, 누가보면 땡까는건줄 알려나 ´ ▽`) 포스팅이야 몇분이면 되는거고.


라디오 컬투쇼나 들어야지.



요즘 어디를 갈때마다 꼭 사고터져서 기분이 좀 그렇다.

그 사람들은 사고쳐놓고는 하는 말이 꼭 "내가 먼저 나쁜점 뒤집어쓰면 되요. 정 덮어씌우기가 꼬우면 와서 따지든가요."

어이. 이봐. 당신은 아름다운 희생이 아니라 자해공갈 하고 있는거나 다름없다고. 알긴 아냐.

우정..격려..목적..? 그리 말해봤자 내 말이 변질되지는 않아.

"넌 바보다." 라는 것 뿐이지.

그리고 너가 거기서 마치 리더격으로 군림하는데 그건 좀 에러고. 이히히히. 말하는것도 들어보니 요즘 꽤 싸가지 없어졌더구나?

짬밥도 안되는게 내가 일하는 일터에서나, 어딜 가서 놀거나 할때마다 감히 짱인것처럼 군림하고 있어.

나이 지긋이먹고, 나랑 동갑일때나 태어나서 째라.


"아줌마 여기 찌질이 한명 추가요."


By.斑鳩 - Line 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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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斑鳩 | 2007/05/09 14:13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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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S_skin at 2007/05/09 14:18
이런 글들이 왜 자꾸 찔리지.
태클 좀 자제해야될까나.
Commented by J_KID at 2007/05/09 20:17
나이 동갑일때나...라고 하는거보니 어린녀석이 깝쳤구만 -_-)
Commented by 斑鳩 at 2007/05/09 23:23
FS_skin - 자제좀 하라는 계시다. -_-)

J_KID - 응. 졸랭 욕하려다가 매니저님 눈치보이고 매니저님도 하는말이 "그런 녀석 씹어버려." 라고 하길래 괜히 매장 눈치보여서 관뒀음.
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7/05/10 07:54
마찬가지로 나도 내 직장에서 짬도 안되는게 나 나가는날까지 속을 벅벅 긁어놓은 찌질이가 있어서 동감이 슥슥 간다 'ㅅ'/

ps- 니 링크 가져간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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