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6일
2008.10.6.0055hrs - 리듬게이머들의 개천절 모임.
개천절에 다들 모여서 놀았더란다. 순전히 개인적으로 소속되어있는 리듬게임 모임. 여기서만 7년차 있는째라 이번 휴가때 사람들이 많이 올줄 알고 막상 기대했는데.
이거 웬걸. 9/30 때 15명이나 본 여파가 컸는지 7명 (중복참가자 4명) 뿐이더란다. 크으. 역시 개천절 3연타 연휴때에도 대학교 공부가 사람잡는다는 느낌. (아니 일단 내 휴가는 왜 항상 시험보는 타이밍에만 나가는건지 참..)
이번휴가는 정기도 아니고 '공무식 휴가' 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지만은. 그래도 나름 너무 즐겁게 놀았던 메모라이즈의 일부니 올려보련다.
작은 모임에 와줬던, 휴가 나왔다고 축하해주던 ZIO , Ibis , 리아 , 쇼콜라 , 시키 , Kill 까지. 모두 고맙다.

[ ZIO 의 건방진 자태. 의경 전역한지 2달됬단다. 역시 군대는 빨리가고 볼 노릇.]

[그냥가기가 아쉬웠다. 적어도 도시의 혼잡한 느낌을 한방에 담아 전선 찰칵.
이때 이미 참가한 사람들이 분당가서 바람쐬러 가자고 합의.]

[ 여전히 나와 플레이레벨이 동급인 아이비스형. 내가 이맛에 논다니까.]

[아무튼 이러이러해서 저녁에 도착한 서현의 소인배들.
우왕 크다. 라고 하지만 난 여기 백만스물한번 왔다.(..)]

[결국 공원에서 바람쐬기로 합의하고 각자 한병씩 딜.
순간 저 아침햇살이 막걸리인줄 알았다면 엄청난 착안의 소유자.]

[어랍쇼? 12지를 상징하는 소가 저리 앉아있으니 거 보기 좋구나. (...)]

[무자년이라고 해서 건방지게 담배피우기는. 좋단다.
근데 저거 마일드세븐 라이트다.(...)]

[돈에 술에 담배에 안경까지... 어 잠깐? 이거 우리들의 모습아닌가?
장난쳐놓고도 살짝 뭔가 교차감이 들었던 한장.
하지만 어떠랴. 휴가나온 마당인데 그거 부랴부랴 생각만 하랴.]


[서현의 야경. 분당구청인데 분당구청은 서현역에서 KFC 방향으로 나가서 200m 정도 쭉 직진 코스만 밟으면 만사 OK.
가을 저녁이나 아침에 이곳에 가서 일출과 일몰의 사진도 찍으면 제법 나름 신선도 200%.]


[요즘은 이런것도 잘도 생겼구나 싶다. 시간 참 베리 하이스피드급이지...
바라보다가 찰칵하고 찍혀버림.]


[그래서 결국 어두운 역광으로 신변보장이 완벽한 역촬영(?) 으로 마무리.
잔디밭에서 술먹고 음주가무 깽판 쳤다고는 말 안할란다.]


[아무튼 이러이러해서 저녁에 도착한 서현의 소인배들.
우왕 크다. 라고 하지만 난 여기 백만스물한번 왔다.(..)]

[결국 공원에서 바람쐬기로 합의하고 각자 한병씩 딜.
순간 저 아침햇살이 막걸리인줄 알았다면 엄청난 착안의 소유자.]

[어랍쇼? 12지를 상징하는 소가 저리 앉아있으니 거 보기 좋구나. (...)]

[무자년이라고 해서 건방지게 담배피우기는. 좋단다.
근데 저거 마일드세븐 라이트다.(...)]

[돈에 술에 담배에 안경까지... 어 잠깐? 이거 우리들의 모습아닌가?
장난쳐놓고도 살짝 뭔가 교차감이 들었던 한장.
하지만 어떠랴. 휴가나온 마당인데 그거 부랴부랴 생각만 하랴.]


[서현의 야경. 분당구청인데 분당구청은 서현역에서 KFC 방향으로 나가서 200m 정도 쭉 직진 코스만 밟으면 만사 OK.
가을 저녁이나 아침에 이곳에 가서 일출과 일몰의 사진도 찍으면 제법 나름 신선도 200%.]


[요즘은 이런것도 잘도 생겼구나 싶다. 시간 참 베리 하이스피드급이지...
바라보다가 찰칵하고 찍혀버림.]


[그래서 결국 어두운 역광으로 신변보장이 완벽한 역촬영(?) 으로 마무리.
잔디밭에서 술먹고 음주가무 깽판 쳤다고는 말 안할란다.]

[마지막은 뭐니뭐니해도 접사 플레이. 야간접사 너무힘들다.
수번을 찍어서야 겨우 나온게 이정도.]
By.斑鳩 - Line Crows.
# by | 2008/10/06 01:15 | Diary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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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말 해.
님 제데로 낚인듯.
님 너무 사진가지고 기대거는거아님? 나 아마추어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