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2일
2007.05.12 :: 오늘의 2가지 생각.
1. 오늘따라 유난히 입이 쓴건지 커피맛이 안맞는건지는 몰라도 밀크커피가 프림커피로 느껴진다. 분명 설탕이나 다른건 조절이 다 잘 됬는데 말이다. 왠지 입이 좀 쓴 느낌이랄까.
물 먹을때도 입과 속이 조금씩 쓰리다.
2. 바깥에서 뽑히는 자판기나 매장커피는 잘도 마시면서 "집에가서 커피타마셔야지~" 하면서 집에서 커피타먹는 경우는 이상하게 드물다. 내 전용 머그컵만 3개나 되는데 말이다.
나만 그런건가. 아니면 자동이라는 우리나라의 문화때문에 그런건가.
............ 이상하게 귀찮고 나른할 따름.
잠이나 더 자고싶다라는 투정일지도 모르겠다.
확실히 4월말부터 거의 병처럼 아침잠이 많아졌다.
괜히 모닝콜에게만 욕 퍼붓는다. 이게바로 뒷북의 때늦은 후회라는 것이라고들 흔히들 말하더라. 의지박약에게는 시계가 100개여도 안된다고 누가 그러던데, 확실히 나도 요즘 그걸 인정해버리곤 한다.
다른일을 할때는 이러지 않았으면 한다.
아무튼 커피 맛있게 먹는 법 아시는분?
뭐 곁들이지 말고, 에스프레소 이딴거 말고! 밀크커피 기준.
물 먹을때도 입과 속이 조금씩 쓰리다.
2. 바깥에서 뽑히는 자판기나 매장커피는 잘도 마시면서 "집에가서 커피타마셔야지~" 하면서 집에서 커피타먹는 경우는 이상하게 드물다. 내 전용 머그컵만 3개나 되는데 말이다.
나만 그런건가. 아니면 자동이라는 우리나라의 문화때문에 그런건가.
............ 이상하게 귀찮고 나른할 따름.
잠이나 더 자고싶다라는 투정일지도 모르겠다.
확실히 4월말부터 거의 병처럼 아침잠이 많아졌다.
괜히 모닝콜에게만 욕 퍼붓는다. 이게바로 뒷북의 때늦은 후회라는 것이라고들 흔히들 말하더라. 의지박약에게는 시계가 100개여도 안된다고 누가 그러던데, 확실히 나도 요즘 그걸 인정해버리곤 한다.
다른일을 할때는 이러지 않았으면 한다.
아무튼 커피 맛있게 먹는 법 아시는분?
뭐 곁들이지 말고, 에스프레소 이딴거 말고! 밀크커피 기준.
By. 斑鳩 - Line Crows.
# by | 2007/05/12 09:24 |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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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양치질하고 커피마셨다던가..~(-ㅅ-)~
우하하하!! 님 지성
라지만, 뭔가 열심히 하면서 마시다 보면 맛은 못느끼고 빈잔만 남을거 같네'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