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3일
2007.05.13 :: 사진으로 보는 어제의 뻘짓.
어제 이수에서 SD님 만나뵙고 잠깐 신촌으로 향했다.
아는 친구놈이 불렀기에 말이다.
암튼 그래서 비오는날 꾸질꾸질하게 디카 들고가서 신촌이나 촬영해야지 라고 하면서 찍은 사진이나 몇개 올린다.
이미지 조정하느라 찌그러진 부분이 있을수 있다.
원래는 UXGA 급 (1600x1200) 으로 저장했었다.


[요즘 4호선쪽에는 등산객분들이 참 많다고.]

아는 친구놈이 불렀기에 말이다.
암튼 그래서 비오는날 꾸질꾸질하게 디카 들고가서 신촌이나 촬영해야지 라고 하면서 찍은 사진이나 몇개 올린다.
이미지 조정하느라 찌그러진 부분이 있을수 있다.
원래는 UXGA 급 (1600x1200) 으로 저장했었다.

[신촌은 비가와도 거기서 거기. 여전히 사람많다.]


[흠칫! 하면서 찍은거. JC라니 -_-]


[그러고보니 TGI 는 한번도 못가봤다. 맛있나...]



[신나라 레코드 주위. 비도와서 그랬는지 몰라도 예전에 흔들려서 사진을 지워야만 했던 재즈필2를 다시 찍었다. 결과는 나름대로 대성공.]

[아저씨는 어디를 향해 가세요?]


[아저씨는 어디를 향해 가세요?]

[간판 디자인이란 어떤것인가를 난잡하게 보여준 예.]


[요즘 지하철들도 조금씩 늦는다던데 사실인가. 이 사진찍고 나서 정확히 2분 21초만에 지하철 옴 -_- 개찰구 들어온지 6분만에 열차 1대왔다는 소리.]


[요즘 4호선쪽에는 등산객분들이 참 많다고.]

[집에가기전에 철권 팬아트 한방 샷. 어제는 GGXA 때문에 사람 많았다.]
뭐. 이쯤에서 살짝 마무리.
이도 저도 아닌 하루였지만 왠지 비때문에 더 그런 느낌이 든다.
사진 인장은 오후 4즘에 새로 급조해서 만들어 봤다. 나름 삘좀 나려나. 히히.
그러고보니 날짜 넣는거 깜빡했구나.
다음에는 꼭 넣어야지.
이도 저도 아닌 하루였지만 왠지 비때문에 더 그런 느낌이 든다.
사진 인장은 오후 4즘에 새로 급조해서 만들어 봤다. 나름 삘좀 나려나. 히히.
그러고보니 날짜 넣는거 깜빡했구나.
다음에는 꼭 넣어야지.
By.斑鳩 - Line Crows.
[斑鳩 , DJ.Lovely_Day , S.G.D.J , Line Crows 모두 같은 네임입니다.
모두 통용됩니다.]
[斑鳩 , DJ.Lovely_Day , S.G.D.J , Line Crows 모두 같은 네임입니다.
모두 통용됩니다.]
# by | 2007/05/13 01:48 | Realistic inside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일본 집영사 점프 코믹스들에 붙는 로고와 엄청 비슷해... 따라한것같음(...) 난 맨 처음에 저 간판 딱 보고 '점프코믹스 로고 따라한거 아냐?'란 생각부터 들더군.
사업주 - ~~~~이런 간판을 달 건데, 얼마죠?
제작자 - ~~~입니다. 특별히 생각하시는 디자인 있으세요?
사업주 - 아뇨 딱히 그런 건 없고 그냥 ~~한 간판을 생각중이에요.
제작자 - 그럼 ~~~한 거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제가 알아서 하겠다'는 디자인 치고 개념작 없음... 특히 이런건 말마따나 아무 폰트나 갖다 쓰는 경우가 태반임. 업주가 디자인에 문외한이라면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인데, 좀 생각이 있다면 제작 전반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체크하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겠지. 참고로 내가 간판 제작자면 절대로 '제가 알아서 하겠다'는 디자인은 안함
나같은 허접은 셔터질 하질 말아야지..T_T
근데 인장이 인간적으로 너무 난잡해보인다.
세로를 약간 줄이면 더 나아지려나.
FS_skin - ( -,.-) 블로그에 올릴 용도라서 보기 편하게 줄인겨. 인장도 그냥 640x480 맞춘거고, 난잡해보이는건 폰트 자체의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그래. 하지만 나름 만족중.
크린트님 디자인 잘 하시니까 한번 의뢰를...(....)
덧. 이거 덧글 달려하니.. 다른 포스트에 가려서 안되더군요. ㄱ-;;
난중에 캡쳐로 설명 ㅠㅠ
FS_skin - 그냥 이 인장이 좋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