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8 - Rush of Alcohol

근간 4일동안 러쉬 오브 알콜 어택.


그래도 왠지 재밌고 또 가고 싶군하! 라는 생각 뿐. 역시 칵테일 소주의 힘이란 대단하다.
[......]

뭐 고주망태가 되지 않는 정도[그래봐야 알콜 소주는 음료수에 거의 가깝다] 로 마셨다. 음냠냠..
맛있고 좋쿤하! 하쿠나 마타타! [......]

아래는 대부분 짤방들 ( -ㅅ-) 그냥 이정도라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좀 가벼움.

CREENT (성민) 랑 실컷 이야기 하면서 놀다 왔는데, 재밌었다 우하우하 :D




[맛있고 좋아서 땡집. (?) 뭐야 이거. 아무튼 약간 술이 조명받아서 그런지 빛나서 한컷.]





[CREENT 의 한입에 털려버린 감자들. (!?!?!) 명복을 빈다. 우하우하 :D]






[애써 나에게 주는것은 당근이냐! -_-) 뭐 나도 먹을만큼은 먹었다 :9 포커싱 하다가 잘못 잡혔다.]





[땡주막의 전체적인 분위기. 공허함과 옛날의 분위기 느낌이 묻어나는 곳.]





[사람은 술이 들어가면 노가리 흔적이 진해진다고 하는데 사실이었다.]






[뭐.. 이런식으로 진해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당분간 술 자제해야 하나 할 정도라는 생각 들 정도로 맛나게 , 그리고 재미나게 놀다 온 듯 했다.

그래봤자 동휘녀석 시골 당겨오면 갈 것 같지만 말이다 :>

아무튼 ENJOY . 아무 이유없이 술 먹는 즐거움에 그저 PEACE!


酒話愛樂.

잠깐이었지만 즐거웠고 망상이 될지도 모르는 저녁.

기억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다. 나한테는 이렇게 자잘한것도 재미요(要) , 즐거움이로다.


누가 나에게 해준말이 있었다.

"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술과 대화를 참 좋아하여 늘 즐겼다. 그리고 그는 술과 대화를 즐기는 곳에서의 추억과 기억을 생생하게 가졌다. 허나 그 추억은 아름다워 그 어느것과도 닮지않았다. 그리고 그 추억은 달콤하면서도 슬픈 '맛' 이 났다."


By.斑鳩 - Line 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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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斑鳩 | 2007/05/19 03:18 |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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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_KID at 2007/05/19 03:46
나 서울 가면 함 가자 :D
Commented by M동휘 at 2007/05/19 12:37
성민아 -_-;;;;;;;;;;;;;;;;;;;;;;;;;;;;;;;;;;;;;;;;;;;
ㅋㅋㅋ
Commented by MㅡDJㅡJBG at 2007/05/19 15:59
나도 배고파효 갠히 먹을거올리지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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