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5일
2009.05.05.0040hrs - 이수에 신규게임 라인업 강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수 테마파크 오락실에 결국 이런 거물들이 모조리 들어왔다더라.
다 아는 사실이지만 정작 동호회쪽에서 정보가 없길래 공유할 겸 해서 직접찍은 사진으로 올려본다.
정말 매번 느끼는거지만 이수에서 태어나서 이수에서 계속 쭉 산다는게,
이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이 참 감사할 따름.
By.Line Crows
1. 그.. 그분이 오셨군.



3월달 당시만 해도 장사도 벅차고, 신규 게임 입하비용이 장난이 아니라면서 컨슈머판 들여놓는다고 미루던 이수 주인장님께서 드디어 브레이블루를 들여놓으셨더라. 그것도 무려 일본판을.기판 환율 크리에다가 (최근에서야 겨우 1350원 환율) 물량도 구하기 힘든걸 들여놓으신걸 보면 정말 소규모 코어유저층을 더 깊숙이 노리는 레드오션속의 블러드 오션을 공략하는, 팬 서비스 영업정신이 뭔가를 제데로 보여주는 업소중 하나인것은 자명한 일.
아쉬운게 기판만 들여놓으셔서 껍데기는 스파4의 잔해가 남아있더라. 그래도 플레이 하는게 어디더냐.정말 실제로 두눈뜨고 플레이 하는 장면을 직접 지켜보니 아크라는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금 또 또 깨닫는 계기가 되고,
2D는 절대 죽지 않는다는 장인정신이 뭔지를 크게 또 느껴보는게 바로 이 게임.



3월달 당시만 해도 장사도 벅차고, 신규 게임 입하비용이 장난이 아니라면서 컨슈머판 들여놓는다고 미루던 이수 주인장님께서 드디어 브레이블루를 들여놓으셨더라. 그것도 무려 일본판을.기판 환율 크리에다가 (최근에서야 겨우 1350원 환율) 물량도 구하기 힘든걸 들여놓으신걸 보면 정말 소규모 코어유저층을 더 깊숙이 노리는 레드오션속의 블러드 오션을 공략하는, 팬 서비스 영업정신이 뭔가를 제데로 보여주는 업소중 하나인것은 자명한 일.
아쉬운게 기판만 들여놓으셔서 껍데기는 스파4의 잔해가 남아있더라. 그래도 플레이 하는게 어디더냐.정말 실제로 두눈뜨고 플레이 하는 장면을 직접 지켜보니 아크라는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금 또 또 깨닫는 계기가 되고,
2D는 절대 죽지 않는다는 장인정신이 뭔지를 크게 또 느껴보는게 바로 이 게임.
2. 리듬게임의 성지라고 불리는 이유.





테크니카 3대, 유비트가 2대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한 비마니층을 위한 업그레이드 역시 초 스피드 텐션.V6 까지 입하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V5 도 아직 1년 현역 떼가는 중인데 벌써 V6을 들여놓은거 보면 어지간히 급하셨거나 아니면 들여오는김에 다 들여오신듯 싶다.
그리고 마지막은 이제 EZ2DJ 의 한계스펙을 모조리 사용하면서도 최적화를 이끌어낸 바이올렛.초기의 악평과 달리 패스워드 시스템의 버그만을 제외하면 오히려 플레이가 쾌적해진 수준의 최적화에 나름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더라. 이정도까지 용쓴거보면 이제는 질타하기보다는 조금은 애썼다 라고 말해줘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한데. 특히 카무이의 평가가 워낙에 좋으니 말이다.
압구정의 조이플라자 다음으로 이쪽은 이제 격투,리듬,슈팅 이 3가지의 블러드오션을 제데로 노려서 오히려 수익을 +a 로 이끌어내는 이곳에 왜 사람들이 점입가경인지 제데로 알만한 건 이제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이 절로나온다.
[평일에 리듬게임을 대여하려면 인터넷 예약이 필수일 정도니...]
아무튼, 군인인 탓에 소식이 늦었지만,
이렇게 또 아케이드가 한층 발전했다는 흔적에 아케이드 업소나, 제작사에게나 그저 감사할 따름.
이제.. 레이징스톰만 기다리면 되는건가...!
By.斑鳩 - Line Crows.





테크니카 3대, 유비트가 2대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한 비마니층을 위한 업그레이드 역시 초 스피드 텐션.V6 까지 입하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V5 도 아직 1년 현역 떼가는 중인데 벌써 V6을 들여놓은거 보면 어지간히 급하셨거나 아니면 들여오는김에 다 들여오신듯 싶다.
그리고 마지막은 이제 EZ2DJ 의 한계스펙을 모조리 사용하면서도 최적화를 이끌어낸 바이올렛.초기의 악평과 달리 패스워드 시스템의 버그만을 제외하면 오히려 플레이가 쾌적해진 수준의 최적화에 나름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더라. 이정도까지 용쓴거보면 이제는 질타하기보다는 조금은 애썼다 라고 말해줘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한데. 특히 카무이의 평가가 워낙에 좋으니 말이다.
압구정의 조이플라자 다음으로 이쪽은 이제 격투,리듬,슈팅 이 3가지의 블러드오션을 제데로 노려서 오히려 수익을 +a 로 이끌어내는 이곳에 왜 사람들이 점입가경인지 제데로 알만한 건 이제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이 절로나온다.
[평일에 리듬게임을 대여하려면 인터넷 예약이 필수일 정도니...]
아무튼, 군인인 탓에 소식이 늦었지만,
이렇게 또 아케이드가 한층 발전했다는 흔적에 아케이드 업소나, 제작사에게나 그저 감사할 따름.
이제.. 레이징스톰만 기다리면 되는건가...!
By.斑鳩 - Line Crows.
# by | 2009/05/05 00:46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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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거 되는거 보고 쌌음 ㅠㅠ
뭐, 이수에 있는게 더 장사가 잘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