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2009.07.04.1441hrs - Clazziqual 는 절대 3rd Coast 를 이길 수 없다.

10. ClazziquaI 는 절대 3rd Coast 를 이길 수 없다.
Editor.Line Crows.
(좋아하는것은 좋다. 싫어하는 것은 싫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구분 짓는 이 시대의 이기주의자. 그 덕분에 코어유저나 라이트유저 둘 다에게 욕을 얻어먹고 산다. 하지만 그 자유분방함이 최대의 자산이자 무기라고 떠들어댄다.)
(좋아하는것은 좋다. 싫어하는 것은 싫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구분 짓는 이 시대의 이기주의자. 그 덕분에 코어유저나 라이트유저 둘 다에게 욕을 얻어먹고 산다. 하지만 그 자유분방함이 최대의 자산이자 무기라고 떠들어댄다.)
간단히 말하건대, 음악게임계의 새로운 협연 마케팅 효과라고는 하지만 그들은 '얼굴' 에 불과하다. 새로운 대중성을 포섭하기 위한 펜타비전의 자극체중의 하나 일 뿐, 그들이 마치 메인으로마냥 비춰줘서는 곤란하다. 절대 그래서는 안되고 또한 인정 할 수도 없다. 물론 게이머들이 인정하지 않으니 매우 다행일 뿐이다. 이런걸 바로 괜히 걱정한다고 했던가 싶다.
여지껏 서브컬쳐라 불렸던 게임에서 대중스타가 모델로 '난립' 해서 '성공적' 이 아닌 '범 국민적 동감에 근거한 붐' 을 일으커 세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적이 단 한번도 없으니까. 스타크래프트를 하면 이해하는데 다른게임 하면 이해 못하겠다는 그 편파적 심리를 스타가 타파해주지 못했으니까. 대중성을 내세우기 위해서 스타를 모델로 삼은게 아니던가. 그럼 그 스타는 당연히 그 게임을 널리 퍼트려서 '그 정도는' 해 줘야 광고의 가치가 살아나는게 아닐까. 결국, 서브컬쳐를 진정한 메인컬쳐로 띄워주지 못했기에, 그게 마치 자기 소임은 여기까지입니다. 라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게임도 엄연히 '컬쳐' 라고 붙은 세상에서 그들은 그렇게 돈만 받고 이렇다할 홍보는 하지 않은 채 무시해버렸다. 그랬기에 펜타비전에서 ' 내부의 진정한 Clazziquai ' 라고 불리는 3rd Cioast 의 행보는 Clazziquai 의 행보는 Clazziquai 보다 더 독보적이며 그 자체가 오리지널리티여서 더욱 빛날 뿐이다. 초기의 Clazziquai 가 실력으로 승부했듯, 3rd Coast 도 순전히 컴프로져,보컬 등으로 얼굴없는 스타로써의 이미지 역활을 충분히 했을뿐더러 실력마저도 강력하게 자리매김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금도 그 오리지널리티의 체제를 여전히 3rd Coast 는 고수하고 있다. 마치 브라운아이즈처럼의 효과가 서브컬쳐에서도 강력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유명세를 타자 딴데로 슬금슬금 빠지고 얼굴을 슬슬 내비치는, 이름만 남은 Clazziquai 보다도 실력으로 승부하고 서브 컬쳐인 게임 문화에서 한 우물만 파 진정한 흡입력이라는 것을 대폭 상승시켰을 뿐만아니라 메트로 프로젝트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아케이드, PC , 콘솔을 가리지 않는 그들의 수많은 노력으로 빚어진 노래를 저마다 '독자적인 플랫폼에 공급' 하여 화룡정점을 찍은것만 봐도 그들이 오리지널 컴프로저 다음으로 진정한 펜타비전의 얼굴이자 대표 스타라는 것이다.
그걸 아는지, DJ MAX 계열의 시리즈별 대표 간판곡은 오리지널 컴프로져를 제외하고 대부분 3rd Coast 가 작곡 했거나, 그것도 아니면 내부 멤버인 JC 가 참여해 진정한 페이스 메이커를 창조했다는 것을. 그런게 바로 실력이라는거다. PSP 의 표지모델보다도 그들이 더 월등한 대접을 받아야만 하는 이유는 '내실' 이라는걸 Clazziquai 와 펜타비전이 알아줬으면 한다. DJ Clazzi 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의 컴프로져로 만들 뿐이고 정작 Clazziquai 의 얼굴이라 불리는 알렉스와 호란은 버라이어티나 모델 일 좀 그만하고 말이다.
얼마나 자기자신들이 공들여 쌓은 Clazziquai 라는 브랜드를 그들이 언제까지 격하시킬런지는, 이제 그들만이 알 뿐이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3rd Coast 를 이길 수 없다. 앞으로 당분간은.
게임도 엄연히 '컬쳐' 라고 붙은 세상에서 그들은 그렇게 돈만 받고 이렇다할 홍보는 하지 않은 채 무시해버렸다. 그랬기에 펜타비전에서 ' 내부의 진정한 Clazziquai ' 라고 불리는 3rd Cioast 의 행보는 Clazziquai 의 행보는 Clazziquai 보다 더 독보적이며 그 자체가 오리지널리티여서 더욱 빛날 뿐이다. 초기의 Clazziquai 가 실력으로 승부했듯, 3rd Coast 도 순전히 컴프로져,보컬 등으로 얼굴없는 스타로써의 이미지 역활을 충분히 했을뿐더러 실력마저도 강력하게 자리매김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금도 그 오리지널리티의 체제를 여전히 3rd Coast 는 고수하고 있다. 마치 브라운아이즈처럼의 효과가 서브컬쳐에서도 강력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유명세를 타자 딴데로 슬금슬금 빠지고 얼굴을 슬슬 내비치는, 이름만 남은 Clazziquai 보다도 실력으로 승부하고 서브 컬쳐인 게임 문화에서 한 우물만 파 진정한 흡입력이라는 것을 대폭 상승시켰을 뿐만아니라 메트로 프로젝트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아케이드, PC , 콘솔을 가리지 않는 그들의 수많은 노력으로 빚어진 노래를 저마다 '독자적인 플랫폼에 공급' 하여 화룡정점을 찍은것만 봐도 그들이 오리지널 컴프로저 다음으로 진정한 펜타비전의 얼굴이자 대표 스타라는 것이다.
그걸 아는지, DJ MAX 계열의 시리즈별 대표 간판곡은 오리지널 컴프로져를 제외하고 대부분 3rd Coast 가 작곡 했거나, 그것도 아니면 내부 멤버인 JC 가 참여해 진정한 페이스 메이커를 창조했다는 것을. 그런게 바로 실력이라는거다. PSP 의 표지모델보다도 그들이 더 월등한 대접을 받아야만 하는 이유는 '내실' 이라는걸 Clazziquai 와 펜타비전이 알아줬으면 한다. DJ Clazzi 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의 컴프로져로 만들 뿐이고 정작 Clazziquai 의 얼굴이라 불리는 알렉스와 호란은 버라이어티나 모델 일 좀 그만하고 말이다.
얼마나 자기자신들이 공들여 쌓은 Clazziquai 라는 브랜드를 그들이 언제까지 격하시킬런지는, 이제 그들만이 알 뿐이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3rd Coast 를 이길 수 없다. 앞으로 당분간은.
# by | 2009/07/04 15:04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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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대단하다. 완전 무서워.
온라인 때의 서코 곡들이 죄다 좃개념이었는데 클래지콰이? 잉여력 깨져버려.
그래도 매장에서 일하면 가끔 클래지콰이 노래 중에 'Love Mode'가 나오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