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1일
20070520hrs - 이별(離別)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라.
세상이 끝나거나 내가 끝나기 전에도 무언가 남듯이.
10년이 걸리던 100년이 걸리던 만나리라.
허나 이별이라는것은 만남이라는 기약이 있지만 그 만남이라는 기약이 언제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예정이 되어있다 한들, 사람의 당장 10초의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
당신이 NEXT 라는 글자를 쓰지 않는 한.
군대 가는 친구들을 위하여. 어제 건배를 했다.
잔이 깨부숴질 정도로 신나게. 즐겁게.
(사진은 오늘 저녁에 업로드)
By.斑鳩 - Line Crows.
세상이 끝나거나 내가 끝나기 전에도 무언가 남듯이.
10년이 걸리던 100년이 걸리던 만나리라.
허나 이별이라는것은 만남이라는 기약이 있지만 그 만남이라는 기약이 언제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예정이 되어있다 한들, 사람의 당장 10초의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
당신이 NEXT 라는 글자를 쓰지 않는 한.
군대 가는 친구들을 위하여. 어제 건배를 했다.
잔이 깨부숴질 정도로 신나게. 즐겁게.
(사진은 오늘 저녁에 업로드)
By.斑鳩 - Line 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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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21 12:07 | Dilettante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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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 동전의 양면이어도, 확률이 반반이어도 연속으로 나빠질 수 도 있는것이 인생. 그러니 강제로라도 앞면으로 나오게 해야만 하는 것.
너의 KOOL 한 성격 , 최고였음乃
너무 걱정 안해도 돼~ ,,, 신병위로 휴가 기간이 있잖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