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0752hrs - G - Star 2009 총 정리 가이드 (1부)



지난 2009년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약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에서 주최된 우리나라의 가장 큰 연말 게임쇼인 G - Star 2009 가 있었습니다. (이하 지스타)

이번에는 지난해까지 경기도 일산의 SETEC 에서 하던 행사를 부산으로 개최지를 변경. 부산시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부산의 벡스코(BEXCO)에서 열게 되어 외국 바이어들의 좋은 호응과 함께 서울 위주로 진행되던 게임 행사의 탈피. 전 세계 21개국 19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09(G★2009)가 24만명 관람객 방문을 달성하는 등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4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작년 17개국개 업체보다 대폭 늘어났으며,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엔씨소프트,NHN,넥슨 등 국내외 대형 게임업체들의 신작 경연장으로 꾸며져서 국내외 게임업계 및 소비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참가업체 수에서 이미 지난해 실적을 경신한 올해 지스타는 관람객 수에서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첫째 날 관람객 31,355명, 둘째 날 47,491명, 셋째 날에는 82,784명으로 당일 최다 방문객 기록을 갱신한데 이어 마지막 날 79,179명을 기록, 총 240,809명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것이죠. 수도권을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24만명을 넘어선 수치는 역대 최고의 흥행으로 기록된 수치임이 확실합니다.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발췌.]


이제 그 생생했던 현장. 사진으로 함께 보시죠.


※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색 보정이 들어 갔습니다.
※ 출처기사에는 하이퍼링크가 들어 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운 좋게 스탭으로 오해받아 30분 조기 입장 할 수 있었던 Line Crows.





■ 무대시작 30분전. 신종플루에 대한 대비도 마쳤다.




[ 운 좋게 "스탭은 먼저 들어가도 된다" 라는 말을 직원이 먼저 하길래 (아무래도 카메라를 든 장비 탓이었나 봅니다.) 운좋게 30분 먼저 입장해서 여유롭게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크게 걸린 현수막과 부산한 준비는 "행사가 곧 시작되겠구나" 를 알리는 카운트다운과도 같았습니다. ]


참고로 이번 지스타2009 는 신종플루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여 관람객들과 국내외 업계가 안전하게 관람하고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행사장 출입구에 열감지 카메라와 소독제, 에어 샤워 손소독제, 전담인력 등을 배치하는 한편, 벡스코(BEXCO) 앞에 해운대보건소, 소방서 및 국립부산검역소와 협조해 만일의 사태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 시스템을 확립한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 신종플루 3중 방어체계 마련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디스이즈게임 출처. ]

안전한 소독과 함께 입장을 시작. 이제 진정으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자랑스러운 게임쇼에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 스타크래프트2와 와우. 그리고  엔비디아 와 레이저의 전략적 협조로 윈윈 전략을 이끌어낸 블리자드 부스.



이번 지스타의 가장 큰 주인공이자 첫 참가. 그리고 국민게임인 스타크래프트를 만든 블리자드가 드디어 이번 지스타에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특설 무대 부스로 꾸민 블리자드는 역시나 최대 관심사를 가장 유연하게 다루는 회사이니만큼. 스타크래프트2만이 아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함께 3D 그래픽의 명가인 엔비디아, 그리고 주변기기의 명가인 레이저와의 전략적 협조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모니터에서 안경만 쓰면 영상이 입체로 펼쳐지는 엔비디아의 3D 비전등의 주변기기를 선보이며 코어 유저들의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블리자드가 직접 스토어를 운영하여 블리자드 게임에 관련된 기념품을 파는등 적극적인 자세가 매우 좋았던 부스였습니다.

또한 스타크래프트2 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과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도록 실제로 시연 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 그리고 데이비드 김과 이연호의 시연대결까지 주최하는등. 유저들이 시종일관 기다림의 미학을 유희로 승화할 수 있도록 제공했던 부스였습니다.



[ 스타크래프트2 특설무대 로 꾸며진 블리자드의 부스. 압도적인 위용에 모든 취재진들이 일순간 몰리기도 했습니다. ]



[ 엔비디아와 레이저와의 윈윈전략으로 코어유저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그래픽카드 계열의 명가와 주변기기의 명가가 만나 평소에 하던 와우도 전혀 색다르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시연 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



[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블리자드 스토어가 부스내에 설치되어 기념품을 팔고 전시 하는 등, 큰 이미지의 상승 효과를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굿즈 제품을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살 수 있는 점.  그리고 수익창출과 함께 게이머는 행사 특별기간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 그야말로 1석 2조인 행사라 할 수 있었습니다. ]



[ 스타2를 시연하기 위해서는 상당수 시간을 기다려야 했는데, 그것또한 감내하며 행사시작 5분만에 엄청난 대기줄이 만들어진 블리자드의 부스. 이에 블리자드는 유저의 오랜 기다림을 해소하기 위해 와우의 코믹영상과 스타크래프트2 영상을 시연하는등 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참고로 와우 영상은 촬영 불가 영상중 하나였습니다. 보디가드가 저지하더군요.) ]



[ 스타크래프트2는 기본적으로 유저의 플레이 시연 촬영을 금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대로 관계자에게 부탁하여 먼 거리에서라도 스타크래프트2의 뜨거운 시연 열기를 느낄 수 있게끔 촬영을 할 수 있는 선에서 협조를 얻어냈습니다.

행사시작 10분만에 시연된 자리가 모조리 꽉 차고 시연에 제한된 시간은 20분. 그야말로 왜 유저들이 불타오르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내부촬영 불가.) ]  



■ 테라와 워해머 온라인 , 그리고 패밀리존으로 무장한 한게임.


이른바 자칭타칭으로 블리자드 스케일이라 불리는 블리자드의 참여로 인해, 국내 업체들도 잔뜩 경쟁이 타오른듯 이에 질 수 없다며 신작으로 무장한 경쟁회사는 바로 한게임이었습니다. 한게임은 작년의 C9 에 이어 이번에는 TERA (이하 테라) 와 워해머 온라인. 그리고 한게임 패밀리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게임을 즐길수 있는 대형 부스로 무장했습니다.

이번에 나온 신작인 테라는 시연버전과 특설 내부 부스까지 갖추며 테라를 시연해보고싶은 유저들을 위해 친절히 안내를 하기도 했으며, 워해머 온라인과 패밀리존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듯 도우미와 부스걸을 분산배치를 효율적으로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테라의 이벤트와 달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생활의 달인 이벤트도 진행하여, 이벤트 참여나 진행에 차별이 없게끔 고루고루 진행했던 부스이기도 했습니다.




[ 테라의 영상을 메인으로 걸며 블리자드와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한게임 부스.
영상을 실제로 봤을때의 퀼리티란 그야말로 입이 벌어질 수준 이었습니다. ]





[ 그리고 관계분자에게 협조를해서 촬영 할 수 있었던 테라 부스의 내부 사진 입니다. 총 시연 컴퓨터는 약 6대 정도로 구비를 하고 진행요원이 통제하는 식이었습니다. 플레이를 위해서는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기까지만 해도 약 20여분이 소요 될 정도로 큰 인기를 구가하기도 했습니다. 본격 논 타켓팅을 지향하는 만큼 그만큼 유저들이 기대를 거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




[ 게다가 한게임 패밀리존에서는 어린아이에게도 친절하게 게임의 방식을 가르쳐주는 부스걸의 세세한 서비스도 눈에 띄인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 또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활의 달인이라는 게임을 시연 할 수 있는 무대를 갖추고 중앙의 이벤트홀에서는 테라뿐만이 아닌 생활의 달인으로도 이벤트를 제공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



[ 허나 오로지 테라만 주목 받으면 안된다는것을 한게임도 잘 아는지, 워해머 온라인의 원형 부스에 12대의 PC를 갖춰놓아 PVP 대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밸런스를 중시한 부스임과 동시에 '모두가 할 수 있는 한게임' 의 취지를 양쪽에서 한꺼번에 잡은 멋진 케이스라고 하겠습니다. ]




■ 발리언트와 아르고 의 이중조합. 엠게임.


또 다른 게임포털중의 하나인 엠게임은 이번에 자사의 새로운 신작게임 2종인 발리언트와 아르고의 시연버전을 공개해서 많은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특히 발리언트는 자사의 부스에 독립 테마부스를 따로 마련하여 발리언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발리언트는 이번에 엠게임 자사의 첫 CBT 출전이니만큼,  퓨전판타지 분위기의 발리언트는 던전에서 펼쳐지는 액션의 짜릿한 쾌감을 극대화 시킨 게임으로 예측할 수 없는 장애물과 몬스터의 공격이 난무하는 트랩 던전이 이색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강력한 보스 몬스터도 한번에 제압할 수 있는 '피니시' 액션 스킬은 흥미로운 던전 플레이의 재미를 선사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습니다. [ 엠게임, 지스타 2009 에서 신작 발리언트 공개 : 엠게임 제공 , 디스이즈게임 출처 ]

또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기본 시스템을 점검했던 아르고 도 한층 풍성해진 모습으로 지스타에 등장했습니다. 일단,종족별 다양한 캐릭터 체험과 대규모 종족전이 가능한 전쟁 지역 및 여럿이 함께 탑승하는 승용물(이동아이템)등 다양한 게임의 재미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었던 마당이기도 했습니다. [ 발리언트와 아르고 , 지스타 첫 출전 : 엠게임 제공 , 디스이즈게임 출처 ] 



[ 대형 원화 아트웍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잡고 , 바로 몇걸음 길이 난대로 바로 걸어가서 아르고를 플레이 할 수 있게끔 전람회의 순환 배치식으로 부스를 구성. 아르고의 부스에도 발길을 따라 이어진 유저들의 시연이 이어졌습니다. ]





[ 신작인 발리언트는 지스타에서 현재 일정등이 공개와 함께 시연이 가능한 상태였었는데 , 테마에 따라 변하는 불빛과 함께 게임상의 분위기가 아주 잘 녹아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게임의 특성상 트랩이라는 존재를 다루는 게임이니만큼 도우미들에게 에스코트를 받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기도 하며 시종일관 좋은 분위기를 유지했던 부스였습니다. ]




■ 진정한 캐주얼 게임 왕국을 꿈꾼다. 넥슨.


넥슨은 자사의 인기 플랫폼인 마비노기와 던전앤파이터, 메이플 스토리이나 BNB 시리즈를 제외하고, 이번에는 의외로 사람들에게 낮설 수 있는 신작을 다수 꺼내드는 카드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이목이 집중된 드래곤네스트와 함께 메이플스토리의 3D화라고 불리는 에버플래닛. 그리고 누구나 아기자기 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넥슨별까지. 그야말로 캐주얼에 집중된 라인업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캐주얼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만들겠다고 하는 당찬 포부가 돋보이는 부스였습니다.

캐주얼 왕국 넥슨이라 불리는 만큼.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도가 꽤나 지대했던 부스이기도 했으며 부스를 네오위즈와 같은 2층 규모의 부스로 장식해 단순히 관람에서도 재미라는 요소를 빠뜨리지 않는 독특한 부스이기도 했습니다.




[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넥슨에 대한 학생들의 열기는 그야말로 엄청나게 대단했습니다. 고등학생 이상이나 성인들이 스타크래프트2를 찾는다면 중학생 이하로는 넥슨 부스를 택할만큼 넥슨의 인기는 학생들 사이에서 대단했습니다. (에버플래닛 시연 사진) ]



[ 그리고 이번에 누구나 할 것 없이 집중된 캐주얼 RPG 인 드래곤네스트.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MORPG 와 WASD의 이동법으로 인해 SD 캐릭터들이 워낙에 빠르게 움직이는 시원시원한 액션을 보여주는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 그리고 여성유저과 학생들을 타겟팅으로 제작된 넥슨별. 넥슨별은 간단하게 말해서 생활형 RPG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낚시 , 동물키우기 , 과일채집 등을 통해 기본적인 생활의 룰을 즐기고 그로 인해 얻은 게임머니로 집을 사거나 미니게임을 하고 때로는 채팅방에서 수다도 떠는등. 커뮤니티의 성향을 띄는 아기자기함과 미니게임을 통해서 육성이 가능한 커뮤니티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넥슨의 부스구조는 다른곳과는 다르게 폐쇠형이나 2중 밀폐구조가 아닌 전면 오픈 2층형 부스로 꾸며 개방적이고 가볍고,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여 누구나 쉽게 넥슨의 게임을 즐기고 넥슨의 라인업을 살펴볼 수 있는 등. 캐주얼 왕국의 면모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



2부에서는 미처 다루지 못했던 부스였던 네오위즈 , 예당 , 위메이드 , NC 소프트와 기타사항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by 斑鳩 | 2009/11/30 09:36 | Game Life | 트랙백(2) | 핑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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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걷다보면 at 2009/12/0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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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게임전시회에 다녀왔다. 게임이라고는 겔러그,그리고 버블터뜨리기 등이 할수있는 게임의 전부인데! 예전에 간혹 지인들을 만나면 같이 스타하러 가자고 많이들 그러하였지만,못한다고 빠지기가 일수였고.그러한 게임들은 평소에 해 오던 단순힌 게임이 아니라,두뇌의 빠른 회전과,손가락의 민첩함등등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만 할수있는 게임이었기 때문이었다. 초등학교 문방구앞 무술전자게임도 할줄 모르는 사람이다 -.- 나의 기억에 오늘 벡스코에서 제......more

Tracked from Play Togethe.. at 2009/12/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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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斑鳩 - Line Crows .. at 2009/12/0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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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9/11/30 09:53
헉헉... 많은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2부도 기대되는군요 'ㅇ'!!!
Commented by 斑鳩 at 2009/11/30 10:31
오오.. 빠른리플이라니..ㅠㅠ 도리님에게 매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ㅇㅠ
Commented by ICARUS-G at 2009/11/30 10:46
엔비디아,블리자드 부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니아나를 통해 정발된 게임이 많았는지 이번 유니아나 부스는 할 거리가 많더군요.. 저는 두번 갔는데 두번 다 거기 있었죠..
Commented by 斑鳩 at 2009/11/30 21:24
블리자드하고 유니아나가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아이비스 at 2009/11/30 11:57
왠지 홍진호께 선물로 바치고 싶은 저그(ZERG) 티셔츠가 보인다!!
(훗날 전역해서 스타2 첫 경기에 임할 때 저거 입고 하면 될 듯...ㅎㅎㅎ)
Commented by 斑鳩 at 2009/11/30 21:25
그리고 콩을까지요. [응?]

"핵이떨어지네요~ 콩댄스 뭔가요!"
Commented by NatsuHanami at 2009/11/30 12:51
아무리 생각한거지만 진짜 똥줄인듯.
Commented by 斑鳩 at 2009/11/30 21:25
진짜 줄 오질라게 길어서 스타2 시연 그냥 포기함. [.........]
Commented by DJ_SKYB at 2009/11/30 13:34
잘 보았습니다ㅋ

ps.언젠가는 저기에 이지온 신버전이 올라오는 날을 기다리며!
Commented by 斑鳩 at 2009/11/30 21:25
이지온따위..... 걍 펜타만 기대된다.
Commented by Ryunan at 2009/12/01 01:29
규모는 작년 킨텍스때에 비해 엄청 커진 것 같네. 부산만 아니었어도 함 가보는 건데...
역시 블리자드의 위용이 엄청나게 쩌는군.
Commented by 斑鳩 at 2009/12/01 04:23
부산시가 제데로 협력해주는덕에 이번에 진짜 볼것도 많았음.

블리자드의 위엄은 그야말로 역시 대단했음. 고등학생들 이상이 오픈하자마자 죄다 블리자드 우르르르..


진짜 이번에 가길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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