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7일
2007.0527.0159hrs - 잡소리 그 두번째.

[오늘 숙대입구에서 막차 타다가 문득 찍은 사진. 또 흔들려서 또 좌절중]
다리. 정확하게 말하면 발바닥이 요새 아픕니다.
하도 걸어서 그런건가..
지하철 타면서 문득 생각났습니다.
3개월후면 아픔의 시간이 또 다시 다가오는것을. 이별만 2~3년 되었던 그때를.
여전히 옛 애인에게 문자보내도 씹혀먹기 일쑤... 얼씨구 좋다. ´ ▽`)
하긴, 10원짜리 남자를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시간 참 진짜 빠릅니다... 엊그제 같았는데.
군대 2~3년후 그까짓거 였는데 이제는 당장의 눈 앞에 어른거릴정도입니다.
"중 1때부터 시작된 나의 지하철로 놀러다니기는 지금까지 유지되었고. 당고개,일산,오이도,인천,천안,분당,고덕 등등.. 지하철의 끝짜락도 참 많이 가봤다. 수많은 인연이 생겼고 , 때로는 외도를 하기도 했으며 ,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도 했으며 , 잠깐의 사랑도 해봤으며, 웃기도 하며 , 같이 슬퍼하기도 하며, 새로 만나고 , 때로는 헤어졌다. 나에게는 그랬다."
오늘 노래는 Phantom Of Sky. 좋은 노래 만들어준 동휘에게 상큐 베리 마취.
술도 안먹었는데 헛소리하는 斑鳩 였습니다.
전화번호부나 정리해야겠습니다.
1순위로 연락안하고 지내는 여자부터. [.............. -_-]
노파심에서 말하는건데 저 여자 많지않습니다 :$
벨소리나 만들러 고고씽~ [새벽 3시 20분에 이미 작업완료.. ?!]
다리. 정확하게 말하면 발바닥이 요새 아픕니다.
하도 걸어서 그런건가..
지하철 타면서 문득 생각났습니다.
3개월후면 아픔의 시간이 또 다시 다가오는것을. 이별만 2~3년 되었던 그때를.
여전히 옛 애인에게 문자보내도 씹혀먹기 일쑤... 얼씨구 좋다. ´ ▽`)
하긴, 10원짜리 남자를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시간 참 진짜 빠릅니다... 엊그제 같았는데.
군대 2~3년후 그까짓거 였는데 이제는 당장의 눈 앞에 어른거릴정도입니다.
"중 1때부터 시작된 나의 지하철로 놀러다니기는 지금까지 유지되었고. 당고개,일산,오이도,인천,천안,분당,고덕 등등.. 지하철의 끝짜락도 참 많이 가봤다. 수많은 인연이 생겼고 , 때로는 외도를 하기도 했으며 ,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도 했으며 , 잠깐의 사랑도 해봤으며, 웃기도 하며 , 같이 슬퍼하기도 하며, 새로 만나고 , 때로는 헤어졌다. 나에게는 그랬다."
오늘 노래는 Phantom Of Sky. 좋은 노래 만들어준 동휘에게 상큐 베리 마취.
술도 안먹었는데 헛소리하는 斑鳩 였습니다.
전화번호부나 정리해야겠습니다.
1순위로 연락안하고 지내는 여자부터. [.............. -_-]
노파심에서 말하는건데 저 여자 많지않습니다 :$
벨소리나 만들러 고고씽~ [새벽 3시 20분에 이미 작업완료.. ?!]
By. 斑鳩 - Line 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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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27 02:06 | Diary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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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왠지 의미심장...-_-;;
노파심에서 말하는건데 저 여자 많지않습니다 :$
저도 웬지 의미심장하게 받아들여짐...-_-;;
8NBee - 별로... 제 친구넘은 전화번호부가 터질라그래요.
inni - 어익후 굽신굽신. 여자 별로 많지않습니다. 대다수가 연락도 잘안해요.
M동휘 - 어익후 :$ 이 추남 뭐 볼거있다고? (-ㅅ-)q
여자가 얼마나 많길래 핸드폰 번호를 정리한다는건가!!
skin - ( -_-) 안많다니까 이양반들이 :$
역시 님은 훈남 동안 카싸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