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2.0019hrs - 조 PD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조PD VS Verbal Jint - Man UP ]




역시 힘을 주는 음악. 그리고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신랄하게 , 그러나 거칠지 않게 풀어내는 가사. 
그거 하나만으로도 조PD 음악은 누구나 신나하며 누구나 통쾌해지는 음악.

이런 가사를 쓰고 음악 만드는것도 이제는 능력인 시대. 정말 기가막힌 발전을 이뤘다고 생각이 들 뿐.


피쳐링으로 박미경의 고음이 끝까지 올라가는거보면 전율과 함께 시원해지는 마음이 절로든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정말 신나 죽는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랴.


by 斑鳩 | 2010/06/02 00:33 | Dilettante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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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10/06/02 11:39
조피디는 친구여 할때 많이 들었었죠.
Commented by 斑鳩 at 2010/06/02 23:42
인순이 피쳐링덕에 명실상부 국민곡이 된 노래였지요.


아아........ 그때가 그립긴 그립습니다.
Commented by Zerry_ at 2010/06/02 12:29
역전의 용사 이름은 조중훈
Commented by 斑鳩 at 2010/06/02 23:42
진정한 용사임.
Commented by 로자린드 at 2010/06/02 14:44
조PD하면 FEVER가 생각나는군.

마침 펌프2 수록곡이어서 재밌게 했던 기억이...
Commented by 斑鳩 at 2010/06/02 23:43
친구여도 수록됬었제? 좀 묻힌감이 있었지만....... (-_-)a
Commented by 구쉰 at 2010/06/03 05:47
저 초중딩시절 별명이 조피디였지요 봉근이가 그렇게 붙여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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