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종, 근성맨, 형 미쳤어 , 이거만 하는 너도 참 대단하다 , 도데체 몇판째야? 라는 소리도 3일동안 수없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29.4 라는 저 리절트를 보는순간, 해내기 직전까지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더랍니다.
테크니카 2 전체 유저중 이 곡에서 랭킹 34등.
열심히 하면 이렇게 할 수 있는 나였구나. 라는걸 다시금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실패도 있었고, 말도 안되는곳에서 미스가 나서 으악하면서 성질도 내봤습니다.
하지만 그랬기에 성공했을때, 게다가 새로운 점수로 3번째 갱신.
(하루에 한번씩. 28.5 - > 29.2 -> 29.4)
정말 기쁘기도 했고, 어안이 벙벙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노래 하나에 제데로 미쳐서 무한 플레이를 반복하고, 그 과정을 단순히 즐기고 기뻐하는 것.
새삼 리듬게임 오래하면서 이런 기분은 정말이지 몇년만에, 그리고 오랫만에 랭커를 향한 재미를 크게 느꼈습니다.
간만에, 요새 정말 재밌어지는 요즘입니다. 특히 드럼 비트대로 찍은 노트의 중반부를 원핸드로 올 MAX 로 칠때마다 너무 신납니다. 중반구간을 원핸드로 처리할때의 그 스릴감. 정말 손에 짝짝 붙는 재미로 삽니다.
PS : 8월 9일자 갱신 실력 상승 지표.
결국 올 콤보. 297409로 갱신. 전체 랭킹중 23등으로 올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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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디질래여?
님.. 난독증 있나여?
정말 노래 하나에 제데로 미쳐서 무한 플레이를 반복하고, 그 과정을 단순히 즐기고 기뻐하는 것.
정말 노래 하나에 제데로 미쳐서 무한 플레이를 반복하고, 그 과정을 단순히 즐기고 기뻐하는 것.
정말 노래 하나에 제데로 미쳐서 무한 플레이를 반복하고, 그 과정을 단순히 즐기고 기뻐하는 것.
정말 노래 하나에 제데로 미쳐서 무한 플레이를 반복하고, 그 과정을 단순히 즐기고 기뻐하는 것.
정말 노래 하나에 제데로 미쳐서 무한 플레이를 반복하고, 그 과정을 단순히 즐기고 기뻐하는 것.
테크니카2 발매 첫주의 추억이 새록새록 ~_~
금요일 이수밤샘때 11시 45분부터 6시까지 진짜 한번도 안쉬고 엔비노멀만 달렸던 기억이...
(그 결과물로 당시 DJ타이틀 랭킹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함. 결국 올콤은 못했을 뿐이고!)
펑!
왜냐고? 오늘 아웃로우 굿 하나로 299,156 기록으로 현재 53위 ㅋㅋㅋㅋ(곧 퍼펙 칠 것 같음 ㅇㅇ)
역시 ROD 시리즈는 DJMAX에서 최강류를 불러 모으는 느낌이 생생하니까.
내가 저 노래에 얼마를 바쳤건만 . JPG
음악은 왠지 끌리네요. 역시 디맥스따일~
그래도 확실히 재밌다는건 부정 못하겠습니다.
이봐요 진정해요 그냥 게임이잖아요
너 입닥쳐! 너 나 지금 똥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