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30일
2011.11.29.2356hrs - 여러가지 근황거리와 아웃백의 먹부림.

[ 지스타가 끝나고 서울로 올라가는 KTX 안 내부. 결코 비행기 창이 아닙니다. ]
얼마전에 지스타가 끝나고 나서 힘겹게 서울로 올라갔더랍니다.
부산 -> 동대구 -> 서울 까지 가는 루트였는데 부산에서 동대구까지는 코란도를 타고 신나게 질주하며 복귀를 했지요.
좋아하는 음악도 실컷 틀고 말이죠.
수많은 게임 전시장 사진과 함게 뽀나스로 부스걸 사진도 (*-_-*) 찍어오긴 했습니다만,
역시 루리웹에 먼저 올라온 사진들과 DSLR 의 파워에,
그저 굴복하며 이번에도 또 그냥 SSD 안에 묻어가기만 할 뿐입니다.
얼마전에 지스타가 끝나고 나서 힘겹게 서울로 올라갔더랍니다.
부산 -> 동대구 -> 서울 까지 가는 루트였는데 부산에서 동대구까지는 코란도를 타고 신나게 질주하며 복귀를 했지요.
좋아하는 음악도 실컷 틀고 말이죠.
수많은 게임 전시장 사진과 함게 뽀나스로 부스걸 사진도 (*-_-*) 찍어오긴 했습니다만,
역시 루리웹에 먼저 올라온 사진들과 DSLR 의 파워에,
그저 굴복하며 이번에도 또 그냥 SSD 안에 묻어가기만 할 뿐입니다.
그러고나서를 2주. 간만에 맛있는 걸 먹고 싶어졌습니다!



[ 위에서부터 기브 미 파이브 , 갈릭 스테이크 , 까르보나라 (음료수 3잔 추가)
할인 없이 덤볐더니 무려 98000원. 뜨억! ]
아웃벡 스테이크 하우스 였습니다.
12월 추천메뉴 랍스타는 모종의 사정으로 먹어봤기에 개별메뉴 3개를 시켜서 먹었습니다만.
기브미 파이브는 디맥덕후라서 시킨게 절대 아니고 그냥 맛있어 보여서. [...]
갈릭 스테이크는 스테이크를 먹고싶다는 물주형님의 크나 큰 성원에 의해.
까르보나라는 간만에 토마토 말고 다른걸 먹자는 요청덕에.
아웃백도 작정하고 먹으면세븐스프링스 급으로 가격이 나옵니다.
문제는 뷔페식도 아닌데 이렇게 먹으면 엄청 배부릅니다. 특히 저 GIVE ME 5 가 양이 상당합니다;
처음에 나올땐"음.. 한입거리.."
다먹고 나니 "윽 완전많아." 수준.
결국 아웃백도 비싸지만 역시, 먹을만 합니다.

[ 그리고 올해 최고 득템.
그런데 사진 올리니 죄다 '시계 어디서 사셨어요? +_+' 라는 반응뿐.
주객전도. (...) ]
업소용 포스터를 얻어왔습니다~ 기념으로 '런칭 한정 카드' 까지.
이번에 패턴이 참 재미나게 나왔어요. 안그래도 덕분에 유저들과 합심해서 버닝중입니다.
한정판은 포기했지만 나머지가 죄다 한정이라는게 참...
뭐, 이러저래 요새 무난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연말... 연말은 함께 보내야겠지요. 옆구리 시린거만 빼면요.
여러분들은 요새 뭐하고 지내시나요?
PS:

[ 이글루스 투데이 선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바일 네이트온 조회가 엄청나군요;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부에 있는 카페들이 죄다 엄청 시끄러운것도 있었고.
조용한 곳 찾는 사람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
# by | 2011/11/30 00:05 | Diar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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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귀차니즘에 바쁜 일정에 고생하네요. ㅠㅠ
그리고 시계 어디서 사셨어요(.........)???....
아웃백도 안가본지 쫌 됐는데, 항상 조금 나오는거 같아도 먹고나면 배가 빠방해서 늘 조금 시키고 부족하면 빵으로 때우는 곳입니다.
원래는 좌우로 반복적으로 시계의 판이 움직이는[!] 틀을 깬 물건입니다. 색상도 6가지나 있었지요.
크리스마스는.. 또 어찌 보내나 고민중이네요. 쿨럭
그건 그렇고, 저도 투데이엔 한번 올라간 적이 있는데 확실히 먹는 이야기라 그런지 차원이 다르네요;;
아무쪼록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좀 더 포스팅을 잘 써야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