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19일
2012.06.18.2341hrs - 내 방이 생긴 이사와 사운드카드의 설치. 그리고 근황.
얼마전에, 이사를 했습니다.
. . . 내 방이라는게 드디어 생긴 날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오예!" 를 외쳤지만은.. 뭐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지금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서 나름 잘 지내고 있긴합니다.
컴퓨터 옮길때가 가장 난처하고 귀찮았지만, 그래도 그 더운날에 어떻게 용케 잘 옮겼나 생각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방이라는것이 생기니 정말 자유로워졌다라는 느낌만큼은 한가득. 이제서야 좀 공간이 생기고 숨이 트였습니다.

[ 이제 이 공간에. 하나 둘 씩 무언가를 조금씩 더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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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취직도 했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고, 지인이 더이상 쓰지 않아 싸게 처분하게된 요녀석을 받게 되었습니다.

. . . 내 방이라는게 드디어 생긴 날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오예!" 를 외쳤지만은.. 뭐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지금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서 나름 잘 지내고 있긴합니다.
컴퓨터 옮길때가 가장 난처하고 귀찮았지만, 그래도 그 더운날에 어떻게 용케 잘 옮겼나 생각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방이라는것이 생기니 정말 자유로워졌다라는 느낌만큼은 한가득. 이제서야 좀 공간이 생기고 숨이 트였습니다.

[ 이제 이 공간에. 하나 둘 씩 무언가를 조금씩 더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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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취직도 했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고, 지인이 더이상 쓰지 않아 싸게 처분하게된 요녀석을 받게 되었습니다.

[ .. 14만원짜리 사운드카드. 사용한지 6개월도 안된걸 반값에 처분 받는 최고의 순간. ]
.. 사볼 X-FI 티타늄. 오매불망하고 기다리던 EAX 기능과 함게 드디어 사운드 블라스터 오디지 이후의 최고의 쾌감.
음장효과 빠방하게 음악듣고 게임하고 동영상보고.
정말 비싼 실감을 합니다. 정말 대단할 뿐이에요.
이렇게 이사를 치르고, 기회를 얻고, 사람 인생 정말 새옹지마라는걸 여러번 느끼면서 이 무더위를 헤쳐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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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요새 맛난 밥집도 (애슐리라던가, 타누키 돈부리라던가..)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한강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서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짬내서 용산도 가보면서 다시 뽐뿌질 어택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계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락실에 가서 게임도 즐겁게 하고 오면서 버닝도 하고 있습니다.
블소도 지인들이 함께하자고 해서 같이 하려고 서버도 맞춰놨습니다.
계획도 많이 생겼습니다. 7월달에는 대성리를 놀러다녀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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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군요. 사진도 간간히 찍곤 합니다.
그래도 간만에 이렇게 착착 세워진 계획. 너무나도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 by | 2012/06/19 00:09 |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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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