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0110hrs - ANIMIXNIGHT , RG2013 을 다녀왔습니다.





[ 두개의 박빙 콘서트! 둘 다 리듬게임과 관련된 주제라는 것! ]



국내 서브컬쳐 문화와 리듬게임 문화 의 콘서트가, 
그것도 이번주에 동시다발적으로 시작하여 주말에 바쁘게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늘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만 듣던 음악이, 클럽의 빵빵한 사운드로 나오니 온몸에 전율도 돟고 좋았지요.



ANIMIX NIGHT 에서는 이노센트 미디어 소속의 신보가 쏟아졌고 , 특히 파란 눈물의 소네트 반응이 엄청 좋았습니다.

거기에 서브컬쳐 문화계열에서 알 수 있는 익히 들었던 음악들이 자주 나오니 반갑기 그지 없더군요.


RG2013 에서는 그간 유명했던 M2U , TAK , MR.FUNKY 의 3인체계 공연으로 그간 익히 들었던 음악과 새로운 곡들의 비트가 대부분 강렬하여 시종일관 점핑의 무대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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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공연은 대부분 첫 시작이라는 점, 그리고 아직 공연의 단점이 있었습니다만 첫 시작치고는 꽤나 화려했다는 점이 주요 포인트로 자리잡았습니다. 생각외로 떼창이 많이 나와서 제법 오오... 하면서 놀라기도 했지요. 

여름철이다보니 불쾌해 질 수도 있는 공연내의 기온문제나 장소문제는 대부분 잘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큰 코맨트가 별로 없었을 뿐더러 트러블 문제도 없었으니 이정도면 첫 공연치고 꽤 잘 된 공연이지 않나 싶습니다.



다시한번 서브컬쳐 문화 계열과 리듬게임 계열 장르에서 콘서트를 열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 사진은 내부 사정상 올리지 않습니다. ]



by 斑鳩 | 2013/06/10 01:19 | Dilettante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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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zle at 2013/06/18 21:48
너무 멀어서(거리가, 4주훈련마친직후) 꿈도 꿀 수 없었던 공연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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