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3일
2007.0613.0115hrs - 인사동 출사.
인사동을 출사 나갔습니다.
니콘 쿨픽스 5700 동호회. 이하 오칠동 사람들과 함께 하였으며 경복궁 역 에서 종로 3가까지 가는 출사 코스였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촬영 스피드를 맞추다보니 모르는 부분은 배우게 되고, 접사를 열심히 하다보니 사람들 어디갔는지 잊어먹어서 전화하고..^^;
찍을곳도 참 많았기에 눈을 요리조리 돌리느라 정신 없었던 때였습니다.
찍은건 참 많았지만 블로그의 업로드상 간간히 몇개만 올려봅니다. 삼각대로 안정적인 촬영을 많이 못한것이 아쉽습니다만 덕분에 스탠딩 촬영을 좀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날짜는 6월 10일입니다.





니콘 쿨픽스 5700 동호회. 이하 오칠동 사람들과 함께 하였으며 경복궁 역 에서 종로 3가까지 가는 출사 코스였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촬영 스피드를 맞추다보니 모르는 부분은 배우게 되고, 접사를 열심히 하다보니 사람들 어디갔는지 잊어먹어서 전화하고..^^;
찍을곳도 참 많았기에 눈을 요리조리 돌리느라 정신 없었던 때였습니다.
찍은건 참 많았지만 블로그의 업로드상 간간히 몇개만 올려봅니다. 삼각대로 안정적인 촬영을 많이 못한것이 아쉽습니다만 덕분에 스탠딩 촬영을 좀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날짜는 6월 10일입니다.


[머리가 엄청 큰 고양이 목각인형에 움찔. 생선은 나빌레라 잘도 바람에 펄럭펄럭.]

[뭐냐 이녀석들. 소형도 있잖아.
심지어 너희들 마저도 커플로 낚시하냐.]
심지어 너희들 마저도 커플로 낚시하냐.]

[토이키노 갤러리의 인상적인 레고 해적. 우가우가~]

[알고보니 인사동에서 꽤 알아준다는 토이페어같은곳이란다. 배트맨 뒤에 있으신분은 놀랍게도 다스베이더 "경"
그래도 난 심슨이 좋다!]

[어느정도 걷다보니 옛것으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가게를 발견. 바로 셔터 쿡.]

[마스터피스 오브 스페이스... 해석하면 우주를 점령한 관리자 라는건가? -_-;;
조그마한 화분에 저런글귀가 새겨져있으니 좀 난해하지만 귀여워서 한 컷.]

[개인적으로 스탠딩 접사중 최고 잘됬다고 생각하는 것.
삼각대 도움없이 이렇게 잘나오기는 처음이다.]

[그래서 계속 찍고, 또 찍었다.]

[문득 조낸 큰 거울이 있어서 필자 한 컷. 머리도 붕붕깎았으니 시원하구나~ 어허~!]

[슬슬 해가 떨어지는 와중에...]

[이녀석 접사라도 제데로 해볼라고 한 이녀석만 30컷 찍었을거다.
그때 오칠이 멤버중 형님 한분 曰.
"스냅샷이라고 순간이 중요해."]


[이것이 바로 천지개벽! 구름도 빛이 가는 길을 만들어주는구나!]


[이것도 줌을 최대한 땡기고 찍은것. 의외로 잘나와서 역시 실었다.
근데 오후이니 연꽃이 지고있는건가? 새하얀 연꽃은 좀처럼 보기도 살짝 어렵던데.
(대부분 물들어있거나 색깔이 있거나 등등)]

[참고로 이 호수가 있는곳은 정독 도서관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도서관이란다.
젠장. 내가 학교 다녔을때의 학교도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 궁시렁 궁시렁...]

[한가롭게 호수 옆 미니 원두막에서 잠을 자는 아저씨.
근데 이상하게 좀 뒤치닥 거리시더라. 잠자는거 혹시 폼이라도 잡으신건가.]


그래도 난 심슨이 좋다!]

[어느정도 걷다보니 옛것으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가게를 발견. 바로 셔터 쿡.]

[마스터피스 오브 스페이스... 해석하면 우주를 점령한 관리자 라는건가? -_-;;
조그마한 화분에 저런글귀가 새겨져있으니 좀 난해하지만 귀여워서 한 컷.]

[개인적으로 스탠딩 접사중 최고 잘됬다고 생각하는 것.
삼각대 도움없이 이렇게 잘나오기는 처음이다.]

[그래서 계속 찍고, 또 찍었다.]

[문득 조낸 큰 거울이 있어서 필자 한 컷. 머리도 붕붕깎았으니 시원하구나~ 어허~!]

[슬슬 해가 떨어지는 와중에...]

[이녀석 접사라도 제데로 해볼라고 한 이녀석만 30컷 찍었을거다.
그때 오칠이 멤버중 형님 한분 曰.
"스냅샷이라고 순간이 중요해."]


[이것이 바로 천지개벽! 구름도 빛이 가는 길을 만들어주는구나!]


[이것도 줌을 최대한 땡기고 찍은것. 의외로 잘나와서 역시 실었다.
근데 오후이니 연꽃이 지고있는건가? 새하얀 연꽃은 좀처럼 보기도 살짝 어렵던데.
(대부분 물들어있거나 색깔이 있거나 등등)]

[참고로 이 호수가 있는곳은 정독 도서관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도서관이란다.
젠장. 내가 학교 다녔을때의 학교도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 궁시렁 궁시렁...]

[한가롭게 호수 옆 미니 원두막에서 잠을 자는 아저씨.
근데 이상하게 좀 뒤치닥 거리시더라. 잠자는거 혹시 폼이라도 잡으신건가.]


[마지막 석양으로 한 컷 마무리.
이번 출사에서 가장 크게 건진 수확이 아닐까 싶다. 날씨가 만들어준 최고의 사진.]
이번 출사에서 가장 크게 건진 수확이 아닐까 싶다. 날씨가 만들어준 최고의 사진.]
By.斑鳩 - Line Crows.
# by | 2007/06/13 01:31 | Work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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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오브 스페이스
우주의 명작 공간의 명작 이런뜻으로 쓴게 아닐까..
이상태로 꾸준히 길르면 참 괜찮은 헤어 스타일이 나올지도 몰라
화분의 꽃이 공간안에서 예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