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5일
2007.06.25.2119hrs - 헌혈.
벌써 헌혈증만 18장째입니다.
이제 12번만 더하면 실버헌혈이 나오겠군요. (뭐 기념같은거라나 뭐라나..)
아무튼 곧 군대가 코앞이지만 (D-100) 이제 열심히 군대에서도 헌혈 횟수 채워야겠습니다.
주사바늘 들어가는 순간만 빼면 별로 안아파요.
근데 오늘 헌혈의집에서 에어컨을 너무 틀었는지 혈관 수축상태가 발생. 결국 헌혈하시던 일부 분들이 아프다라는 호소를 해대는 바람에 에어컨 온도조정에 간호사분들이 혼쭐나셨습니다 (...)
혈관은 수축되어있는데 피는 빨대에 쭉쭉 빨리듯이 계속 뽑혀가니 혈관이 아프다고 하는거죠.
그리고.. Do The G 에서 본의아니게 헌혈하는 장면까지 촬영하며 인터뷰까지 했는데..
대부분이 설정이므로 :$ "아 저색히 재수없네염" 이런 소리는 가급적 자제해주새요.
허나 헌혈은 진짜 했다는거. 18회째입니다.
남을 도울 수 있는게 헌혈뿐이라서 왠지 씁쓸한 저군요.
By.斑鳩 - Line Crows.
이제 12번만 더하면 실버헌혈이 나오겠군요. (뭐 기념같은거라나 뭐라나..)
아무튼 곧 군대가 코앞이지만 (D-100) 이제 열심히 군대에서도 헌혈 횟수 채워야겠습니다.
주사바늘 들어가는 순간만 빼면 별로 안아파요.
근데 오늘 헌혈의집에서 에어컨을 너무 틀었는지 혈관 수축상태가 발생. 결국 헌혈하시던 일부 분들이 아프다라는 호소를 해대는 바람에 에어컨 온도조정에 간호사분들이 혼쭐나셨습니다 (...)
혈관은 수축되어있는데 피는 빨대에 쭉쭉 빨리듯이 계속 뽑혀가니 혈관이 아프다고 하는거죠.
그리고.. Do The G 에서 본의아니게 헌혈하는 장면까지 촬영하며 인터뷰까지 했는데..
대부분이 설정이므로 :$ "아 저색히 재수없네염" 이런 소리는 가급적 자제해주새요.
허나 헌혈은 진짜 했다는거. 18회째입니다.
남을 도울 수 있는게 헌혈뿐이라서 왠지 씁쓸한 저군요.
By.斑鳩 - Line Crows.
# by | 2007/06/25 21:22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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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딩때 헌혈할러고 신청했는데 1학년땐 나이, 2학년땐 돌아이 선생이 헌혈하면 안좋다고 공지 안했고 3학년땐 감기.
2학기때 꼭 할껴.
잇지 - 헐 대학교는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군. (......)
비공개 - ㅎㅎ
그때 간호사가 안타깝지만 안되겠네염 바바염~ 이랬던일이.....
ㅠㅠ
요즘 에어컨 찬바람도 막아주고, 바람도 멀리 퍼지게하는
"에어윙"이라는 풍향가이드 많이 사용한다고들 하던데..
암튼..감기 절대 조심하세요..^^
Spearmint - 어라..? 오랫만에 오셨네요 ^^ 별로 멋진거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