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7.1227hrs - 일상이 피곤함.

으레 아침의 알바가 끝나면 오후 4시.


크게 여러가지로 나뉩니다.



친구&동생 들과 밥+술 자리.

출사

또는 집에서 게임. (여유 있으면.)



그것도 아니면 "일"


..........


이거외에는 없는건가......



왠지 뭔가 단순하긴 한데 으레 시간이라는건 늘 크게 잡아먹는 이놈의 생활패턴 때문에 푹 잠잔적도 없네요.

결국 오른쪽 어깨 현재 떡실신 당해서 응급 파스 붙였습니다. 빌어먹을..


돈을 많이 번것도 아닌데. 병이란 병은 왜 걸리는건지.. 안걸려도 허덕일판인데..



위안을 달래줄 친구들은 모조리 바쁘니, 민폐끼치기는 싫고...



안녕하세요. 가식꾼입니다. 가식으로 먹고 살고 친구들하고 놀때는 크하하 거리지만 정작 베스트프랜드는 몇도 안됩니다.

전 친구들한테도 까이거든요.



.. 진짜 나 센치해진건가. 그건 아닌데..



By.斑鳩 - Line 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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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斑鳩 | 2007/06/27 12:31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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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BCD at 2007/06/27 13:04
여기 가식꾼 하나 추가요.
Commented by SB16 at 2007/06/27 18:21
나도 가식꾼일지도 몰라 사실은 후후후후후후후
Commented by 하레군 at 2007/06/27 20:00
여기 가식꾼 하나 더 추가요 -ㅅ-;;
Commented by 캐시밤 at 2007/06/28 03:14
나도? ㅋㅋ 욕심쟁이 우후훗!
Commented by 斑鳩 at 2007/06/28 12:04
ABCD - 넌 안되
SB16 - 군대 마치고오셈 -_-)
하레군 - (...)
캐시밤 - 이사람들 다들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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