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3.2108hrs - 노력만큼 나와야만 보람찬겁니다.

그러므로 꼭 내가 노력해서 한 어떠한것이든.


그에 걸맞는 "결과 와 성과" 가 반드시 나와야만 한다.




↑ 이러한 열정으로 한다면 못할일은 없을 듯 합니다.

오늘 사소하게 게임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자신의 열정을 위한 이기심은 때론 괜찮다고 보이네요.

물론 그걸 남에게 멋대로 적용시키면 안되지 말입니다 ;)




음.. 그리고 다이하드 4 봤습니다만.. 재밌긴 하지만 남에게 추천해주기에는 약간 2% 부족한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왕창 재미없다는건 아니고, 이미 예고편 보신분들이라면 90% 는 다 봤다고 보면 됩니다. 예고편에 나온게 다 나와요.


"우와" 하면서 볼건 역시 트랜스포머라는 생각 뿐 이라기보다도 트랜스포머가 가져다 준 디지털 쇼크가 너무 컸어요.
(특히 변신장면과 막판 5:5 전투씬)


그리고, 다이하드4 보고 나온 이후로의 패닉증상 1가지.


교차로에 있는 신호등을 보면 무조건 초록색 불이 뜰 것 같은 느낌.




이상입니다.



By.斑鳩 - Line Crows.

by 斑鳩 | 2007/07/23 21:11 | Realistic insid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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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erry_BOi at 2007/07/24 00:34
파이어 세일... 흠좀무..
Commented by 斑鳩 at 2007/07/24 00:47
응. 파이어세일이라는 단어가 생각 안났는데 상큐.
Commented by 8NBee at 2007/07/24 17:05
트랜스포머...캐쩔었음. 정말 최고.
그에 반해 해리포터는 본 걸 무지 후회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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