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7일
2007.08.17.0006hrs - 잡히는게 없습니다.


[짤방은 선샤인. 아랫쪽은 반전의 네거티브.
제가 찍은거지만 참.. 답답합니다 -_-;]
제가 찍은거지만 참.. 답답합니다 -_-;]
게임이고 , 소설도 , 일도.
....... 삼계탕 먹은지 이틀 지났는데...
뭔가 무료함만 앞서는 여름밤입니다.
... 열심과 노력이라는 내 머리에 조금이라도 존재 했던 단어들은 어디로 날아갔는지...
게으름이 죄악입니다.
햇살처럼 늘어진 병아리인지, 지쳐서 죽어가는건지...
덧. 왜 점점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오락안하고 잠이 소중한지 벌써 7번째 깨닫는중입니다.
내일은 군대가기전에 치과한번 들려서 싹 검진하려고 합니다.
By.斑鳩 - Line Crows.
# by | 2007/08/17 00:07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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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걸랑.
난 그 시기에 줄창 부산으로 서울로 테오이 정모 다니면서 입대와는 거리가 먼 민간인들을 바라보며 괜시리 이상한 기분도 들었지만...
雪風 - 허무..?
아이비스 - 음.. 확실히 시간은 존내 빨리가더라 워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