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3일
2007.09.13.0739hrs - 연애문답.
:: 연애문답.
시스킨이 줬음.
어이! 거기 누가 준지 궁금하면 위에 트랙백 눌러보면 되잖아아아아~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 나이차이라면 굳이.. 3~6살까지는 괜찮을 듯.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 중?]
->가능하면 동갑. 연상과 연하는 반반 먹고 들어가는데 솔직히 나이는 크게 안따지는 주의라서...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 PASS. 도저히 이거 쓸 용기가 안난다.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
[이렇게 되고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
-> T사이트의 D모씨. 직업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꽤 논리정연하신분.
◆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
-> 일단 최선을 다하는것이 도리가 아닌가.
◆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
-> 그건 절대 아님. 근데 기리기리 하게도 나도 돈 있다면서 낼꺼라고 하면, 지난 연인시절때 더치페이 문제로 다 같이 내자고 했던, 옛날 애인의 모습이 생각나서 괜히 아는 사람 만나서 계산할때마다 그 생각이 사무쳐든다.
◆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
-> 회사미팅이라면 이해하겠음. 그러나 사적인 미팅이라면 그건 대놓고 난 당신을 가지려고 온 것입니다 라는 증표.
◆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 진짜 노력이라는것. 나 해봤나. 그냥 상대방 분위기 맞추는 일 밖에 못한듯. 그래서 내가 연애방새라고도 불린다 (또는 병신)
◆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 연애를 하면서 내가 갖고 있는 잘못된 연애습관을 찝어줄것(어느정도 적당한 선에서), 연락은 최대한 자주 해 줄 것. 이 두가지?
◆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 일일이 코스 죄다 생각하고 만난다면 그건 바람피는자의 기본자세를 따라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즉흥적으로 골라야 할 때도 있는법이다.
◆「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
[「연애에는 ○○가(이)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좀 애석하지만 일단은 먼저 돈(錢,Money,Kane) 이다. 소중까지는 아닌데 중요하다.
◆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아?]
-> 학력가지고 나중에 놀리거나 꼬투리 안잡는다면 박사학위라도 상관없다.
◆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곰인형 사이즈로 고민했던것이랄까. 그때는 괜한 마음에 (애인이 곰인형을 그렇게도 좋아했다.) 최대한 큰거를 사려고 돈을 깨작깨작 모아뒀는데, 나중에 사러 가려고 보니 그 곰인형 팔렸다더라. 허탈감도 잠시, 안살수는 없으니 그래서 그 다음으로 큰 사이즈 사들고 (그게 상반신 가려지는 사이즈) 가서 장난스럽게 곰인형을 애인에게 업어준거랄까. 그날 하도 매칭이 잘 되서 웃었다. 웃는 모습하고 곰인형 얹은게.
◆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 에.. 분위기가 급변하는 자세하는 21년동안 올곧게 가져온 유구무이한 자세라서[............]
간단하게 말하면 셔플.
◆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
[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
-> 드라마하고 현실은 구분해야죠. 바톤 이거 왜이래.
◆告白は自分からする?
[고백은 자신이 해?]
-> 응.
◆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
-> 없으면 뭐 벌써 동정이라는 마법썼을지도...
◆好きな色は?
[좋아하는 색은?]
-> 단색계열. 참 좋다. 간단하고 좋고. 그래서 난 검은색과 하얀색 등의 단색계열 와이셔츠를 그리 좋아하나보다.
◆ケータイの色は?
[휴대폰의 색은?]
-> IM-8500 화이트 칼라인데 화이트 보기싫어서 검은색 핸드폰 케이스를 샀음. 뭐. 하얀색에 씌운거라서 기스가 안벗겨지니 좋고...
◆あなたの心の色は?
[당신의 마음의 색은?]
-> 검은색. 항상 찌들어있거든.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빨강 :: 대발,슈엔님. 항상 뭔가를 하신다는 자세가 참 아름답습니다.
파랑 :: 잇지,KirZ . 이넘들은 순수하게만 자랐나..
초록 :: 8NBee , DarkMist 형. 항상 올바른 말 제데로 캐치하시니까.
핑크 :: 에.. 핑크따위가 있을리가 만무하겠냐!!!!!!!!!! (긴토키 톤으로 읽어야 한다. 그래야 재밌다.)
검정 :: inni , ABCD , M2U , Antieri 님 , 이노무시키(상은이누나) , MJ 이분들은 마음이 까맣다는게 아니라 프로페셔널의 샤프함을 나타내는 검은색이다.
흰색 :: Zerry , IBIS , 魔王(예나누나) , RESS 님. 이분들은 마음가짐 자세가 항상 올바르다.
음. 멋대로 바톤 지정해버렸는데. 모두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상하려나.
By.斑鳩 - Line Crows.
시스킨이 줬음.
어이! 거기 누가 준지 궁금하면 위에 트랙백 눌러보면 되잖아아아아~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 나이차이라면 굳이.. 3~6살까지는 괜찮을 듯.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 중?]
->가능하면 동갑. 연상과 연하는 반반 먹고 들어가는데 솔직히 나이는 크게 안따지는 주의라서...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 PASS. 도저히 이거 쓸 용기가 안난다.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
[이렇게 되고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
-> T사이트의 D모씨. 직업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꽤 논리정연하신분.
◆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
-> 일단 최선을 다하는것이 도리가 아닌가.
◆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
-> 그건 절대 아님. 근데 기리기리 하게도 나도 돈 있다면서 낼꺼라고 하면, 지난 연인시절때 더치페이 문제로 다 같이 내자고 했던, 옛날 애인의 모습이 생각나서 괜히 아는 사람 만나서 계산할때마다 그 생각이 사무쳐든다.
◆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
-> 회사미팅이라면 이해하겠음. 그러나 사적인 미팅이라면 그건 대놓고 난 당신을 가지려고 온 것입니다 라는 증표.
◆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 진짜 노력이라는것. 나 해봤나. 그냥 상대방 분위기 맞추는 일 밖에 못한듯. 그래서 내가 연애방새라고도 불린다 (또는 병신)
◆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 연애를 하면서 내가 갖고 있는 잘못된 연애습관을 찝어줄것(어느정도 적당한 선에서), 연락은 최대한 자주 해 줄 것. 이 두가지?
◆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 일일이 코스 죄다 생각하고 만난다면 그건 바람피는자의 기본자세를 따라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즉흥적으로 골라야 할 때도 있는법이다.
◆「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
[「연애에는 ○○가(이)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좀 애석하지만 일단은 먼저 돈(錢,Money,Kane) 이다. 소중까지는 아닌데 중요하다.
◆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아?]
-> 학력가지고 나중에 놀리거나 꼬투리 안잡는다면 박사학위라도 상관없다.
◆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곰인형 사이즈로 고민했던것이랄까. 그때는 괜한 마음에 (애인이 곰인형을 그렇게도 좋아했다.) 최대한 큰거를 사려고 돈을 깨작깨작 모아뒀는데, 나중에 사러 가려고 보니 그 곰인형 팔렸다더라. 허탈감도 잠시, 안살수는 없으니 그래서 그 다음으로 큰 사이즈 사들고 (그게 상반신 가려지는 사이즈) 가서 장난스럽게 곰인형을 애인에게 업어준거랄까. 그날 하도 매칭이 잘 되서 웃었다. 웃는 모습하고 곰인형 얹은게.
◆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 에.. 분위기가 급변하는 자세하는 21년동안 올곧게 가져온 유구무이한 자세라서[............]
간단하게 말하면 셔플.
◆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
[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
-> 드라마하고 현실은 구분해야죠. 바톤 이거 왜이래.
◆告白は自分からする?
[고백은 자신이 해?]
-> 응.
◆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
-> 없으면 뭐 벌써 동정이라는 마법썼을지도...
◆好きな色は?
[좋아하는 색은?]
-> 단색계열. 참 좋다. 간단하고 좋고. 그래서 난 검은색과 하얀색 등의 단색계열 와이셔츠를 그리 좋아하나보다.
◆ケータイの色は?
[휴대폰의 색은?]
-> IM-8500 화이트 칼라인데 화이트 보기싫어서 검은색 핸드폰 케이스를 샀음. 뭐. 하얀색에 씌운거라서 기스가 안벗겨지니 좋고...
◆あなたの心の色は?
[당신의 마음의 색은?]
-> 검은색. 항상 찌들어있거든.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빨강 :: 대발,슈엔님. 항상 뭔가를 하신다는 자세가 참 아름답습니다.
파랑 :: 잇지,KirZ . 이넘들은 순수하게만 자랐나..
초록 :: 8NBee , DarkMist 형. 항상 올바른 말 제데로 캐치하시니까.
핑크 :: 에.. 핑크따위가 있을리가 만무하겠냐!!!!!!!!!! (긴토키 톤으로 읽어야 한다. 그래야 재밌다.)
검정 :: inni , ABCD , M2U , Antieri 님 , 이노무시키(상은이누나) , MJ 이분들은 마음이 까맣다는게 아니라 프로페셔널의 샤프함을 나타내는 검은색이다.
흰색 :: Zerry , IBIS , 魔王(예나누나) , RESS 님. 이분들은 마음가짐 자세가 항상 올바르다.
음. 멋대로 바톤 지정해버렸는데. 모두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상하려나.
By.斑鳩 - Line Crows.
# by | 2007/09/13 07:59 | Dilettante life | 트랙백(2) | 핑백(1)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항상 순수하게 자라서 파란색이 어울린다는 나의 연애..
原戰 : 2007.09.13.0739hrs - 연애문답. from 斑鳩그저 얼떨떨할 뿐이다.◆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5살 정도가 아닐까?◆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연하보다는 동갑이나 연상이 좋다.◆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PASS.......more
제목 : 연애문답.
2007.09.13.0739hrs - 연애문답.班鳩님이 주셨음.◆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위 둘, 아래 둘.◆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 중?]-> 동갑이 아무래도..◆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윤진서, 소녀시대 태연이◆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more
... 2007.09.13.0739hrs - 연애문답.◆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진짜 미치고는 4살까지!◆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 more
뭔가 한다는 느낌은 강렬하기도 하고, 또 그만큼 활동적이다고 느껴져서 그런분들 보면 참 좋은거같아.
뭐 향열군도 언제나 열정적으로 살기도 하면서 가끔 쿨하기도 하고 시크하기도 하고 그래보여.
이문답 난 해봤던거니까..=ㅂ= 읽는것만으로도 즐겁네~_~
미스트횽 - 오예.
(이미 넌 컴퓨터 전원 누른 시점부터 글러먹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