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1일
2007.10.1.0034hrs - 삼가 모시는 마지막 글.
어제 [29일??] 는 좀 재미난 일이 많았습니다.
그걸 가볍게 하기 위해 사진으로 감상하는 뭐같은 센스 [?] 를 보시도록 하죠.
어김없이 전 오후 늦게 일어났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오덕질의 폐혜를 느끼는거죠.

오오. 저 재수없는 면상을 보라.
오바이트 쏠리시는 분들을 위해 눈은 가볍게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네, 저게 바로 자고 일어난 인간의 추잡한 면상이라는겁니다.
머리는 떡졌지, 수염과 구렛나루는 지저분.......
그래서 변신을 해봤습니다. [후레시맨급 변신은 아니고..]

짜잔~!!!!
...
어이. 뭐가 달라진겨?
뭐가 달라졌냐니까?
죄송합니다. 달라진게 없습니다. [...]
아무튼간에 이리 굴욕적인 사진을 올렸으니 여기서 눈 썩으신분들은 이제 그만 보셔도 됩(.....)
아무튼 나름 단장이라는것을 해보고 툴툴 거리며 나갔습니다.
그러자 그곳에서는 BR친구이기도 하며 4가지가 없는 혁성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동화읽기?)

아 멋있다. 저 뭘 꼬나봐 하는 표정 말입니다.
입에서는 화이어 브레스를 뿜을 준비를 하시니 역시 괴수는 뭐가 달라도 괴수네요.
아무튼 이녀석과 만나서 밥을먹고, 이녀석이 몰고가는 차 [21살에 차라니. 존내 부럽다!] 를 타고 건대까지 가서 놀았더랍니다.
뭐 거기서 비트 13 을 했는데 혁성이는 영 아니라고 해서 오히려 주도권은 제가 나중에 다 잡았더랍니다 -_-;;
AA 하고 321stars 를 거기서 좀 재미나게 하다가 규모에 크게 실망했다며 혁성이는 툴툴거리면서 저와 오락실을 빠져나왔습니다.
[좁흘이 어지간히도 좋은 모양.]
저녁에 다시 이수를 왔는데.
어랍쇼? 다들 사람이 우글우글. 그것도 아는사람만 와있네요.[!!]
그래서 반가운마음에 다들 모여서 이야기도 하다가. 다크미스트 횽이 사주는 고추찜닭을 먹었더랍니다.


여러분도 음식앞에 디카를 2cm 만 들이대면 저런 허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수 고추찜닭이라는가게인데, 메뉴도 특이하게 "꼬추찜닭" 으로 써 놓았기도 했지요.
근데 확실히 매워서 오래먹을 음식은 아니었습니다 ^^;
아무튼 그리하여 다크미스트횽이 낸 가격은 무려 5만 8천 -_-) 이거 큰거 1개가 2만 9천원이라네요.
아따 허총재님 만큼 비싸네. (낄낄)
그리하여 이제 2차로 이동하자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저는 '꼽사리' 껴서 참가했습니다.
근데 어찌보니 제가 군대 송별회 주인공이 되어있더군요[...]
다들 이제 군대가면 뭐가좋다니 뭐가 나쁘니 이야기 많이들 해주시더랍니다.
군생활에 참고해야겠어요.



은가이 캠지랄(?) 해주시는 우리의 데모아저씨 횽과 , 우리는 무적의 전역레인저다! 라고 1차로 제데크리 파워를 자랑하는 아이비스형과 데모아저씨 횽, 그리고 마지막으로 곧 군대가는 크린트(왼쪽) 과 , 군대가는 사람에게 제데크리 파워를 2차로 먹여주는 류난횽과 SR형.
아니 그렇게 사람 하나 군대보내니까 좋아요?
일동들 : 독립기념일이잖아!
........ㅠㅠ
아무튼 이렇게 웃고 떠들고 놀고, 서로 군대이야기하면서 서로의 짬밥 [...] 도 재는, 그러다가 생일빵 군대빵 이야기나오면 훈훈한 PK자리가 이어지는(?) 술자리를 즐겁게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가고 있는데..

설마 이거 구토가 밀려오는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되는 병원 간판.
뭐 이름이 저따구야 하다가 기침 + 울렁거림 의 합병증세(?) 로 정말 몸안에서 뭔가가 밀려오는듯 했습니다. [...]
아무튼.
군대 송별회도 참 저는 엄청 많이 한 듯 하고, 보러오는 녀석이 또 보러오는만큼 저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정말 모자란 녀석에게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훈련병 (이병) 전향열. 102보충대로 입영하였음을 신고 합니다.
By.斑鳩 - Line Crows.
그걸 가볍게 하기 위해 사진으로 감상하는 뭐같은 센스 [?] 를 보시도록 하죠.
어김없이 전 오후 늦게 일어났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오덕질의 폐혜를 느끼는거죠.

오오. 저 재수없는 면상을 보라.
오바이트 쏠리시는 분들을 위해 눈은 가볍게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네, 저게 바로 자고 일어난 인간의 추잡한 면상이라는겁니다.
머리는 떡졌지, 수염과 구렛나루는 지저분.......
그래서 변신을 해봤습니다. [후레시맨급 변신은 아니고..]

짜잔~!!!!
...
어이. 뭐가 달라진겨?
뭐가 달라졌냐니까?
죄송합니다. 달라진게 없습니다. [...]
아무튼간에 이리 굴욕적인 사진을 올렸으니 여기서 눈 썩으신분들은 이제 그만 보셔도 됩(.....)
아무튼 나름 단장이라는것을 해보고 툴툴 거리며 나갔습니다.
그러자 그곳에서는 BR친구이기도 하며 4가지가 없는 혁성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동화읽기?)

아 멋있다. 저 뭘 꼬나봐 하는 표정 말입니다.
입에서는 화이어 브레스를 뿜을 준비를 하시니 역시 괴수는 뭐가 달라도 괴수네요.
아무튼 이녀석과 만나서 밥을먹고, 이녀석이 몰고가는 차 [21살에 차라니. 존내 부럽다!] 를 타고 건대까지 가서 놀았더랍니다.
뭐 거기서 비트 13 을 했는데 혁성이는 영 아니라고 해서 오히려 주도권은 제가 나중에 다 잡았더랍니다 -_-;;
AA 하고 321stars 를 거기서 좀 재미나게 하다가 규모에 크게 실망했다며 혁성이는 툴툴거리면서 저와 오락실을 빠져나왔습니다.
[좁흘이 어지간히도 좋은 모양.]
저녁에 다시 이수를 왔는데.
어랍쇼? 다들 사람이 우글우글. 그것도 아는사람만 와있네요.[!!]
그래서 반가운마음에 다들 모여서 이야기도 하다가. 다크미스트 횽이 사주는 고추찜닭을 먹었더랍니다.


여러분도 음식앞에 디카를 2cm 만 들이대면 저런 허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수 고추찜닭이라는가게인데, 메뉴도 특이하게 "꼬추찜닭" 으로 써 놓았기도 했지요.
근데 확실히 매워서 오래먹을 음식은 아니었습니다 ^^;
아무튼 그리하여 다크미스트횽이 낸 가격은 무려 5만 8천 -_-) 이거 큰거 1개가 2만 9천원이라네요.
아따 허총재님 만큼 비싸네. (낄낄)
그리하여 이제 2차로 이동하자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저는 '꼽사리' 껴서 참가했습니다.
근데 어찌보니 제가 군대 송별회 주인공이 되어있더군요[...]
다들 이제 군대가면 뭐가좋다니 뭐가 나쁘니 이야기 많이들 해주시더랍니다.
군생활에 참고해야겠어요.



은가이 캠지랄(?) 해주시는 우리의 데모아저씨 횽과 , 우리는 무적의 전역레인저다! 라고 1차로 제데크리 파워를 자랑하는 아이비스형과 데모아저씨 횽, 그리고 마지막으로 곧 군대가는 크린트(왼쪽) 과 , 군대가는 사람에게 제데크리 파워를 2차로 먹여주는 류난횽과 SR형.
아니 그렇게 사람 하나 군대보내니까 좋아요?
일동들 : 독립기념일이잖아!
........ㅠㅠ
아무튼 이렇게 웃고 떠들고 놀고, 서로 군대이야기하면서 서로의 짬밥 [...] 도 재는, 그러다가 생일빵 군대빵 이야기나오면 훈훈한 PK자리가 이어지는(?) 술자리를 즐겁게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가고 있는데..

설마 이거 구토가 밀려오는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되는 병원 간판.
뭐 이름이 저따구야 하다가 기침 + 울렁거림 의 합병증세(?) 로 정말 몸안에서 뭔가가 밀려오는듯 했습니다. [...]
아무튼.
군대 송별회도 참 저는 엄청 많이 한 듯 하고, 보러오는 녀석이 또 보러오는만큼 저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정말 모자란 녀석에게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훈련병 (이병) 전향열. 102보충대로 입영하였음을 신고 합니다.
By.斑鳩 - Line Crows.
# by | 2007/10/01 00:44 | Diar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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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잘 갔다 오세요~ 오늘이라도 한 번 이수 가신다면 한 번 뵙고 싶은데..
inni - 옹야 고맙다 ㅡ.ㅡ)/~
KriZ - 아마 오늘 막판 이수 갈듯?
휴가나오면 또 보쟈 ~~
SB - 잘 댕겨오겠슴
롤빵 - 휴가때 공포를 맛보여줄 셈이냐 [!]